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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2건)
“무료화, 꼭 이루어야 하는 소망”
12월 6일 일산대교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1인 릴레이 캠페인에 유주실 원장(봄비 어린이집)이 동참했다. 마침 붉은 해가 동녘 하늘을...
편집국  |  2021-12-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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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를 자유롭게"
12월 6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1인 릴레이 캠페인에 김정숙 원장(해누리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김정숙 원장은 현재 김포시에...
편집국  |  2021-12-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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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노력들이 꼭 무료화가 될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를”
12월 6일 이른아침 안경은 교사(해누리 어린이집)가 일산대교를 찾아 통행료 무료화 1일 릴레이에 동참했다.“김포시민의 일원으로서 일산...
편집국  |  2021-12-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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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생각을 모아, 다시 무료화로 편안하게”
12월 6일 송혜령 원장(그린숲 어린이집)이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이른아침 일산대교를 찾아 통행료 무료화 1인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
편집국  |  2021-12-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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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넘어 공정하게 무료화해야"
12월 5일 이른 아침 8시부터 일산대교에서 안영일 대표(운양동 거주, 자영업)가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김포시민 릴레이 피켓시위에 나...
편집국  |  2021-12-0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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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짬이라도 내서 일산대교에 나와서 참여할 수 있도록"
12월 5일 이른 아침 7시 40분 동터오르는 일산대교에서 운양동 시민 김세연 센터장(김포평화교육센터)이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김포시...
편집국  |  2021-12-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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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료를 내고 다닌다는게 어처구니가 없는 것 같아서요”
12월 5일 이른아침 7시 20분 동터오르는 일산대교에서 운양동 시민 채아미씨가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김포시민 릴레이 피켓시위에 나섰...
편집국  |  2021-12-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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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취지로 모였으니까 천명 무탈하게 잘되기를”
4일, 김포시 양촌읍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김인호 인 세라믹(IN CERAMIC)대표가 일산대교무료화를 위한 김포시민릴레이에 나섰다.“...
편집국  |  2021-12-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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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우리 어린이들이 무료로 건널 수 있게"
3일,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김포시민 1인시위"에 뜻을 함께 한 박은주 회장(김포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이 이른 아침 일산대교를 찾았다...
편집국  |  2021-12-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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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취지니까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기꺼이 동참한다"
12월 2일 신새벽의 겨울 공기를 체감하며 김경숙 원장(아름다운 어린이집)이 일산대교에 도착했다. 아침해가 동터오르기 직전 시각인 7시...
편집국  |  2021-12-0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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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같은 산들
파도 같은 산들 김박정민일렁이는 파도 같은 산들운해를 머금은 산들은영락없는 바다 모습 하고 있다 저곳은 파도가 굳어버린 화석 같은 바다다 금방이라도 출렁이며밀물로 다가올 것 같다 자연스런 저 산들은오늘도 태연하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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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 무료화 시민의 힘으로"
정영혜 회장((주)한국놀이교육협회)이 12월 1일 일산대교 무료화 1인시위 캠페인에 2번째 주자로 나섰다이른 아침 7시 20분 쌀쌀한 ...
편집국  |  2021-12-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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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 무료화 요구, 1000명 1인 릴레이캠페인"
2021년 10월 27일 낮 12시를 기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22일만에 11월 18일부터 통행료 징수로 다시 일산대교 유료화에 시...
편집국  |  2021-11-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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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힘
바람의 힘 김일순 행선지 불투명한 검정 비닐꽃 몸살 앓던 나뭇가지에 걸터앉았네 선잠 깬 꽃몽우리 파르르 떨며얼떨결에 둘러쓴 히잡 같다 평화를 흔들어 놓은 것이어디 나뭇가지뿐이랴 치맛단 짧아진 딸애 길 바람 나고볕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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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고마움으로 “미래”를 향해 전진하겠다
미래신문 창간 23주년을 맞이한다. 1992년 무렵 무료도서관인 작은 도서관 “책나눔”을 운영하면서 “김포를 책읽는 마을로 일구어갑니다...
유인봉 대표이사  |  2021-11-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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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돌아왔구나!
이른 아침 동터오는 산길을 돌면서 고요한 또 하루의 시작과 온전한 평화를 빌었다.마음의 평화는 정성껏 추슬러도 잠시 자칫 잘못하면 바로...
유인봉 대표이사  |  2021-11-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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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부부 박완규 당신은 미온수입니다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뜨뜻미지근한 물 맵지도 달지도 짜지도 않은민물도 바닷물도 아닌당신은 맹물입니다 첫사랑도 마지막 사랑도 없이머뭇머뭇 애간장 녹이는장마처럼 지치게 하는양파처럼 벗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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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서
창경궁에서 민서현 오후 다섯 시는젊음이 개찰되지 못하는 시간 나보다 더 살아낸 그가사 개월 차이로 할인받았다며 너털웃음이다남들은 늙음을 거부하지만 그는 나이를호사라 여기며 퇴락한 왕조의 뜰을 걷고 있다 검버섯 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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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김포에서 청년으로 살아간다는것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그리며...
새벽부터 김포에 자욱이 안개가 낍니다.일상을 지나 통일의 염원으로 가기까지, 안개에 가로막힌 길을 지나기가 쉽지 않던 날,민주평화통일자...
편집국  |  2021-11-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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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서상민살과 뼈를 태웠다발바닥에 박힌 못이 태워지지 않았다임진강 물결에 아버지를 보내고 왔다 오후 다섯 시의 태양이 풍화하는 빈방에는오후 다섯 시의 기울기가 산다빛 속으로 모여드는 먼지들은빈방의 기울기를 이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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