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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언론사들이 있다.

어떤 이들은 미래신문은 '민들레 같다' 거나 '잡초 같다' 고 말한다.
어떤 경우에도 살아남아 온 것이 신기하다고도 한다.그것이 사실은 미래신문만이
아닌 언론 현실이다. 그만큼 어련운 것이 언론의 현장이고 '생존'이기도 하다.
인터넷 시대에 신문의 전망을 비판하는 시각이 있지만, 김포지역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며 지역공동체를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하는 경영철학으로
미래신문은 생존을 넘어 영원한 진행형으로 행진 중이다.

신문 한 호 한호의 발행에는, 생명을 살려내는 정성이 있었지만
여러 영역에 있어서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다.
미래신문사의 '꿈과 열정, 그리고 이상'은 우량기업이나 실제의 외형상 각종 지표로서는 아직도 부족하다.

미래신문은 그 초기부터 '밥'이 되고 '꿈'과 '일'이 하나가 되는 이상을 가지고 경영해 오고 있다. 하지만 '꿈'과 '일'은 일치가 되어도 '소박한 밥상'의 문제가 늘 화두다.

언론 기업은 일반 제조업과 다른 제조 공정과 구조를 갖고 있다. 고정비적인 성격의 비용이 많다.
일정액 이상의 광고판매와 신문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고정적 지출 때문에 곧바로 경영상의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건강한 언론을 위해 날마다 신선한 먹이를 찾아야 하는 새의 날개짓을 멈출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역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역할을 해 낼 수 있으면서도 그 철학을 담아내기까지의 수많은 멈출 수 없는 고단함이 존재한다. 늘 생동감있는 현장의 고백과 지역 고을의 따끈한 뉴스들이 전달되어야 한다. 어떤 이들은 이미 신문의 시대는 끝났다고 자포자기식 발언을 하거나 경기침체 탓을 하기 일쑤다.

지역에 너무 많은 신문들이 있다고도 하고 언론은 잘 안되는 영역이므로 다른 곳에서 수혈이 되어야만 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미래신문은 늘 한우물 파는 일을 멈추지 않고 일해 왔다. 그 우물에서 길어 올리는 샘물을 마시고 어렵지만 늘 희망을 붙잡고 놓지 않았다. 미래신문에 있어서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을 '희망'이라는 화두가 없었으면 그 모든 분석을 넘어서는 생명력을 갖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렇게 세월이 갔고 하루하루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친숙하게 김포시민들과 되기까지 15년, 그리고 미래신문으로 12년 세월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2012년이 되면 더 많은 시민들과 김포지역을 위한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미래신문은 지역언론으로서만이 갖는 독특한 자기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김포에서 살아왔던 과거의 김포 사람들이 역사를 찾아 삶과 가치, 문화를 연구해 공유하고 현재를 진단하며, 김포의 미래를 열어가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김포역사, 소중한 문화발자취를 찾아 김포 500년 역사, 김포독립운동, 현대 6.25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우리가 현재에 이르고 있는지 연구해오고 있다.

미래신문을 통해 시시각각 시민들에게 전해지고 앞으로의 신명나는 뉴스들이 어떠할지 스스로 기대를 하며 김포시민들과 함께 행복뉴스메이커가 되고자 한다.미래가 있는 한 누구에게나 절망은 없다. 미래신문도 미래가 있는 한 희망 속에서 발전해 나갈 것이다.

날마다 좋은 날이 될 것이다.
미래신문사의 임직원뿐만 아니라 김포시민들의 마음과 손을 통해 태어나는 매 한 호 한 호 발행되는 미래신문은 영원한 현재 진행형으로 김포를 살리는 생명운동이 될 것이다. 김포시민들의 영원한 사랑을 손잡고 미래신문은 달려간다.

김포 하늘 아래 사는 모든 김포시민들의 희망이 되고 김포지역의 희망소식을 보낼 수 있도록 좋은 기운을 미래신문에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대표이사 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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