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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19건)
물 한 방울이 회초리가 되다
새해맞이를 독특하게 경험했다. 년 말 년 초의 매우 추운 날씨 덕분에 분명히 물을 한 두 방울씩 떨어뜨려놓았음에도 수돗물 길이 얼어버리...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1-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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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설레임으로 가득찬 새해를 맞이 하며
영화 14도, 아침 출근길 차안의 온도표시기에 나타난 온도다. 어제는 영하 3도까지 내려갔지만, 차 안에서 느끼지는 못했다. 차창 밖의...
이춘재 김포대학교 부총장  |  2019-01-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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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는 것과 저녁이 되는 것을 즐거워하게 되길
2019년 새해가 밝아 온다. 크리스마스와 새해가 되면 그동안 움츠렸던 몸과 묵었던 마음을 씻어내고 다시 새 희망을 품게 된다.부디 온...
서강석 목사  |  2019-01-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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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더 명료하게 자신을 마주하게 되기를
2019년 새해를 맞이한다. 우리는 연결되어 살아간다. 서로 체험되고 경험된 것들과 연결되며 새해를 기대하고 소망한다.2018년, 누군...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1-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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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신문
신문을 만들 시점이 마침 크리스마스 이브였다.“메리크리스마스”라는 덕담을 수시로 들려주고 받으며 축하의 언어로 잔치를 했다. 너무 힘들...
유인봉 대표이사  |  2018-12-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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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한 자루 촛불을 켜라
크리스마스 트리를 다시 꺼내 장식하고 불을 밝히는 일이 참 고맙고 즐거웠다. 아주 오랫동안 겨울이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다시 꺼내면 정말...
유인봉 대표이사  |  2018-12-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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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한해를 마무리하며
크리스마스캐롤송과 뒤섞여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즐거운 소리 웃음소리 소란함이 묻어나는 왁자지껄 소란이 정겹다벌써 또 한해를 보내며 1년 ...
김수상 김포외고교장  |  2018-12-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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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를 위한 고생이 행복이다
한 해를 돌아보고, 인생을 돌아보면 고생한 날들이 고생안한 날들보다 많을지 모른다. 남이 보기에 그렇게 좋아보여도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유인봉 대표이사  |  2018-12-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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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알아보고 꽃으로 거두는 일
마지막 단풍이 그렇게 곱다. 거기에 더해서 먼저 잎이 다 떨어진 오래된 나무 곁에 서 있는 붉은 단풍나무와 그 잎들은 어떤 각도에서 바...
유인봉 대표이사  |  2018-11-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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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문화와 사회참여의 저변확대에 기여
김포미래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금까지 김포시민들의 눈과 귀가되어 사회, 문화, 교육, 예술 등의 유익한정보를빠르고...
민준홍 수협 김포지점 지점장  |  2018-11-0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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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어려울 때 찾고 힘이 되는 소중한 역할
우리는 모두가 능력자는 아닐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 영역에서 수십 년 혹은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서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됩니다. 미래신문...
황영숙 가브리엘 요양원 원장  |  2018-11-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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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정체성과 역사문화유산을 찾아 20년 증인되어
한결 같이 김포의 역사문화유산에 관심을 기울이며 김포의 정체성을 찾아온 김포미래신문의 역사는 단지 한 언론사의 20년에 머물지 않습니다...
최영철 애드텍 대표이사  |  2018-11-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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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성실한 김포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먼저 미래신문 창간 20주년을 뜻 깊게 생각하며 축하드립니다.김포의 정론지로서 20년 한 길을 걸어 정론직필을 통한 독자들의 김포에 대...
이종훈 태광화학 대표이사  |  2018-11-0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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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같은 들꽃의 힘, 결코 꺾이지 않는 생명력으로
▲ 유영태 세무법인 Ace 대표세무사 김포에 대한 지역사랑으로 출발한 미래신문이 그동안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
유영태 세무법인 Ace 대표세무사  |  2018-11-0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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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올곶은 여론 수렴의 장
미래신문의 창간 20주년을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기업인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또한 그간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올곧은 여론수...
이정석 이사장  |  2018-11-0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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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년”에서 “지금부터 김포미래 100년”을
우리는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의지적으로 미래신문의 한 호 한 호를 만들어왔다.혹시 한 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것일까를 돌아...
유인봉 대표이사  |  2018-11-0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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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밥”처럼
사람살이 중에서 먹고 자는 일처럼 중요한 일은 없다. 일주일 혹은 이주일 정도 집을 떠나보면 안다. 그동안 숙식을 해오던 집과 집에서 ...
유인봉 대표이사  |  2018-10-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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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아들로 신곡수중보를 생각하며
오늘(10월 29일) 국회정론관에서 한강하구 신곡수중보 철거를 촉구하는 범시민공동행동(상임대표 윤순영)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김포의 ...
편집국  |  2018-10-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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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새로운 출발선이다
“있어야 할 것이 없어지거나 모자람”, 혹은 “다 써 없어짐”을 뜻하는 것이 결핍이란 말이다.우리는 때때로 자신의 결핍을 경험하기도 하...
유인봉 대표이사  |  2018-10-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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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낸 시간”에 대한 예의
아침과 저녁을 지나는 숱한 나날들을 모두 “살아낸 시간”이라 한다면 우리는 살아낸 시간을 바탕으로 희망을 다시 엮어내는 존재이다. 살아...
유인봉 대표이사  |  2018-10-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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