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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7건)
공감의 삶 –역지사지(易地思之)
우리는 살아가면서 갈등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갈등이라 함은 내 안에서 생기는 갈등도 있지만 대부분은 타인과 부딪치며 생겨...
최명진 시의원  |  2020-09-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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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38>
청산리(靑山裏) 벽계수(碧溪水)야 수이 감을 자랑마라.일도창해(一到滄海)하면 도라오기 어려오니,명월(明月)이 만공산(滿空山)하니 수여 ...
오강현 시의원  |  2020-09-1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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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37>
한 눈 멀고 한 다리 져는 두터비 셔리 마즈 파리 물고 두엄우희 치다라 안자,건넌산 바라보니 백송골(白松骨)리 떠 잇거늘 가슴에 금즉하...
오강현 시의원  |  2020-09-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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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단상,“무엇보다 건강한 삶을”
지루한 장마로 비가 내리다가 푹푹찌는 날씨가 계속되지만 길가의 장미가 붉고 홍도평야의 벼이삭이 패면서 풍성한 가을이 머지 않은 것 같다...
방재선 현 김포대학교 재단이사  |  2020-09-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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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36>
대쵸 볼 불근 골에 밤은 어이 뜻드르며,벼 뷘 그르헤 게는 어이 나리는고.술 닉쟈 체 쟝수 도라가니 아니 먹고 어이리. 조선 세종 때 ...
오강현 시의원  |  2020-09-0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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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삶 -“인간만사 새옹지마”
인간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새옹지마이니 눈앞에서 벌어지는 결과만을 가지고 너무 연연해 하지 마라는 뜻을 우리는“인간만사 새옹지마”...
최명진 시의원  |  2020-08-2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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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35>
한숨아 셰한숨아 네 어느 틈으로 드러온다.고모 장지 셰살 장지 들 장지 열 장지에 암돌적귀 수돌적귀 배목걸쇠 뚝닥 박고 크나큰 잠을쇠로...
오강현 시의원  |  2020-08-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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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34>
추강(秋江)에 밤이 드니 물결이 차노매라.낙시 드리치니 고기 아니 무노매라.무심(無心)한 달빗만 싯고 뷘 배 저어 오노매라. 이 작품...
오강현 시의원  |  2020-08-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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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33>
구룸 빗치 조타 하나 검기를 자로 한다바람 소리 맑다 하나 그칠 적이 하노매라조코도 그츨 뉘 업기는 믈뿐인가 하노라. 고산(孤山) 윤...
오강현 시의원  |  2020-08-1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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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삶, 인생의 터닝 포인트 (turning point)(2)
어떤 상황이 다른 방향이나 상태로 바뀌게 되는 계기를 우리는 ‘터닝 포인트’라 한다.살면서 무수히 많은 터닝 포인트를 겪지만 “이것이 ...
최명진 시의원  |  2020-08-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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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 <32>
님이 오마 하거늘 저녁밥을 일 지어 먹고중문(中門) 나서 대문(大門)나가 지방(地方) 우희 치다라 안자 이수(以手)로 가액(加額)하고 ...
오강현 시의원  |  2020-08-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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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삶 - 과유불급[過猶不及] (1)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참 많이 욕심을 내면서 산다.단지 인지를 못하고 있을 뿐 일상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많은 일에 욕심을 부린다.특히 ...
최명진 시의원  |  2020-07-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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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31>
임이 헤오시매 나는 전혀 미덧드니날 사랑하던 정(情)을 뉘손대 옴기신고.처음에 믜시던 거시면 이대도록 셜오랴. 송시열의 시조로 ‘임이...
오강현 시의원  |  2020-07-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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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30>
서방(書房)님 병(病) 들여 두고 쓸 것 업셔종루(鐘樓) 져재 달래 파라 배 사고 감 사고 유자(榴子) 사고 석류(石榴) 삿다 아차차차...
오강현 시의원  |  2020-07-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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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9>
오동(梧桐)에 떨어지는 빗발 무심(無心)히 듣건마는나의 시름 하니 닙닙히 수성(愁聲)이로다.이 후(後)야 입 넓은 남기야 시물 줄이 이...
오강현 시의원  |  2020-07-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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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 <28>
작은 거시 노피 떠서 만물(萬物)을 다 비취니밤듕의 광명(光明)이 너만 하니 또 잇느냐보고도 말 아니 하니 내 벋인가 하노라. 고산 ...
오강현 시의원  |  2020-07-0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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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7>
당시(當時)에 녀든 길을 몃 해를 버려 두고,어듸 가 다니다가 이제아 도라온고.이제나 도라오나니 년 듸 마음 마로리. 이 작품은 퇴계...
오강현 시의원  |  2020-07-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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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6>
이 몸이 주거 가서 무어시 될꼬 하니봉래산(蓬萊山) 제일봉(第一峰)에 낙락장송(落落長松) 되야 이셔백설(白雪)이 만건곤(滿乾坤)할 제 ...
오강현 시의원  |  2020-06-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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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5>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 져 쟝스야, 네 황후 그것이 무서시라 웨는다, 사쟈.외골내육(外骨內肉), 양목(兩目)이 상천(上天), 전행후행(...
오강현 시의원  |  2020-06-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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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4>
이시렴 브디 가겠느냐? 아니 가지는 못하겠느냐?무단(無端)이 슬튼야 남의 말을 들었느냐?그려도 하 애도래라, 가는 뜻을 닐러라. 조선...
오강현 시의원  |  2020-06-1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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