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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3건)
【고전 속에 답이 있다】<29>
오동(梧桐)에 떨어지는 빗발 무심(無心)히 듣건마는나의 시름 하니 닙닙히 수성(愁聲)이로다.이 후(後)야 입 넓은 남기야 시물 줄이 이...
오강현 시의원  |  2020-07-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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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 <28>
작은 거시 노피 떠서 만물(萬物)을 다 비취니밤듕의 광명(光明)이 너만 하니 또 잇느냐보고도 말 아니 하니 내 벋인가 하노라. 고산 ...
오강현 시의원  |  2020-07-0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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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7>
당시(當時)에 녀든 길을 몃 해를 버려 두고,어듸 가 다니다가 이제아 도라온고.이제나 도라오나니 년 듸 마음 마로리. 이 작품은 퇴계...
오강현 시의원  |  2020-07-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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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6>
이 몸이 주거 가서 무어시 될꼬 하니봉래산(蓬萊山) 제일봉(第一峰)에 낙락장송(落落長松) 되야 이셔백설(白雪)이 만건곤(滿乾坤)할 제 ...
오강현 시의원  |  2020-06-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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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5>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 져 쟝스야, 네 황후 그것이 무서시라 웨는다, 사쟈.외골내육(外骨內肉), 양목(兩目)이 상천(上天), 전행후행(...
오강현 시의원  |  2020-06-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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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4>
이시렴 브디 가겠느냐? 아니 가지는 못하겠느냐?무단(無端)이 슬튼야 남의 말을 들었느냐?그려도 하 애도래라, 가는 뜻을 닐러라. 조선...
오강현 시의원  |  2020-06-1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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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3>
귀뚜리 져 귀뚜리 어엿부다 져 귀두리,어인 귀뚜리 지는 달 새는 밤의 긴 소리 쟈른 소리 절절(節節)이 슬픈 소리 제 혼자 우러예어 사...
오강현 시의원  |  2020-06-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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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2>
말 업슨 청산(靑山)이오, 태(態) 업슨 유수(流水)로다.갑 업슨 청풍(淸風)이오, 님자 업슨 명월(明月)이라.이 중(中)에 병(病) ...
오강현 시의원  |  2020-05-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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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어느새 따사로운 햇살이 눈웃음을 비추고 한없는무량공덕(無量功德)과 감로(甘露)의 향기가 우리를반기니 광명(光明)의 해탈(解脫)과 영원한 축복이여!부처님이 사바세계(娑婆世界) 오신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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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21>
오백 년(五百年) 도읍지(都邑地)를 필마(匹馬)로 도라드니,산천(山川)은 의구(依舊)하되 인걸(人傑)은 간 듸 업다.어즈버 태평연월(太...
오강현 시의원  |  2020-05-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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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 <20>
십년(十年)을 경영(經營)하여 초려삼간(焦慮三間) 지여 내니,나 한 간 달 한 간에 청풍(淸風) 한 간 맛져 두고,강산(江山)은 들일 ...
오강현 시의원  |  2020-05-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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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답이 있다<19>
나모도 바히돌도 업슨 뫼헤 매게 쪼친 가토리 안과대천(大川) 바다 한가온대 일천석(一千石) 시른 배에 노도 일코 닷도 일코 뇽총도 근코...
오강현 시의원  |  2020-05-0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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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 시의원과 함께 고시조 읽기<18>
밝가버슨 아해(兒孩)들리 거믜쥴 테를 들고 개천으로 왕래(往來)하며,밝가숭아 밝가숭아 져리 가면 죽느니라. 이리 오면 사느니라. 부로나...
오강현 시의원  |  2020-04-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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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 시의원과 함께 고시조 읽기<17>
논 밭 갈아 기음 매고 뵈잠방이 다임 쳐 신들메고낫 갈아 허리에 차고 도끼 버려 두러매고 무림산중(茂林山中) 들어가서 삭다리 마른 섶을...
오강현시의원  |  2020-04-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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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 시의원과 함께 고시조 읽기<16>
뫼흔 길고길고 물은 멀고멀고어버이 그린 뜻은 많고많고 하고하고어디서 외기러기는 울고울고 가느니 고산 윤선도의 ‘견회요’라는 연시조의 ...
오강현 시의원  |  2020-04-1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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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 시의원과 함께 고시조 읽기<15>
묏버들 골라 것거 보내노라 님의손에자시는 창(窓) 밧긔 심거 두고 보쇼셔밤비예 새닙 곳 나거든 날인가도 너기쇼셔 조선시대 기생 홍랑의...
오강현 시의원  |  2020-04-0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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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 시의원과 함께 고시조 읽기<14>
백설(白雪)이 자자진 골에 구루미 머흐레라.반가온 매화(梅花)는 어느 곳에 픠엿는고.석양(夕陽)에 홀로 셔 이셔 갈 곳 몰라 하노라. ...
오강현 시의원  |  2020-04-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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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 시의원과 함께 고시조 읽기<13>
가마귀 검다 하고 백로(白鷺)야 웃지 마라.것치 검은들 속조차 거믈소냐.아마도 것 희고 속 검을손 너뿐인가 하노라. 이 작품은 이직(...
오강현 시의원  |  2020-03-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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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 시의원과 함께 고시조 읽기<12>
江山(강산) 죠흔 景(경)을 힘센이 닷톨 양이면,내 힘과 내 分(분)으로 어이하여 엇들쏜이.眞實(진실)로 禁(금)하리 업쓸씌 나도 두고...
오강현 시의원  |  2020-03-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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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 시의원과 함께 고시조 읽기<11>
수양산(首陽山) 바라보며 이제(夷齊)를 한(恨)하노라.주려 주글진들 채미(採微)도 하는것가.비록애 푸새엣 거신들 그것이 뉘 따헤 낫드니...
오강현 시의원  |  2020-03-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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