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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0건)
주인공은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인생은 자신이 주인이 될 때 주도적이 되고 즐겁고 가치가 있다. 주인공은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쉽게 포기하지도 않는 법이다. 미래신문...
유인봉 대표이사  |  2019-11-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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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그 대단한 의미
세월은 누구에게나 흐른다.그 세월동안 어떤 이는 재물을 쌓고 어떤 이는 명예의 길을 찾아 떠난다. 늘 돌아보며 스스로 더 숙연해지는 마...
유인봉 대표이사  |  2019-10-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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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젠가 모두 자연인이다”
언젠가부터 부담 없이 즐겨서 보는 프로그램은“자연인”이다. 한편으로 보면 은둔자 같아 보이지만 어쩌면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의 출발선 ...
유인봉 대표이사  |  2019-10-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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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어려움 속에서도 쾌활할 수 있을까
어릴 때는 날마다 즐겁게 크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삶은 그렇게 달리기도 하지만 스톱이 되는 순간도 있고 다시 또 걷는 순간도 있다.하...
유인봉 대표이사  |  2019-10-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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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새에게도 굴레를 해 씌울 사람”
우리는“생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어떻게 날아가는 새에게 도 굴레를 해 씌울것인가? 생각하지 않으면 한 발자욱도 나갈 수 없는 주...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9-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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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의 하루 하루
세상이 참 숨이 가쁘다. 촛불, 탄핵, 좌우 진영의 갈등, 북핵과 남북대화, 한.일간의 갈등으로 날마다 숨이 가쁘고 충격이다. 조그만 ...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8-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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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함께 보낼 사람”
살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대부분 누군가와 함께 하는 과정 속에 있다.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8-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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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넘어, 다시 가을 길 열리는 소리
그래도 말복이 지나니 한 고개 넘어선 듯 새로운 마음이다. 산을 내려가(?) 삼복더위를 이겨내고 입추에 들어선 이들을 만나니 뜨거운 여...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8-1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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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불러보는 이름만으로도
머리만 베개에 대면 그대로 잠이 들어버리고 말지만 지난 밤엔 이 생각 저 생각이 떠오르다가 잠을 놓쳐버리고 말았다.뒤척이다가 잠이 들고...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8-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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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넘어지면서 일어섬을 배우다
어릴 적 한 때 별명이 약간 투박했다. 잘 넘어지고 잘 깨진다고“투가리”라는.왜 그런지 무릎이 성할 날이 없이 잘 넘어졌다. 마음은 그...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7-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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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생을 외줄타기 같이 느낄 때
하루하루를 사랑으로 점철된 추억을 생산하도록 살아야하지만 가끔 인생의 그 외줄에서 떨어질 것만 같은 날이 오기도 한다. 아침 이른 비가...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7-1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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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좋은 삶”으로 빛나라
“이만하면 잘 살았다”고 자신의 삶에 만족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잘 살아온 사람이고 아직까지 잘 살아가고 있는 사람일지 모른다...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7-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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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 철이 드는가
어제를 돌아보면 왜 그리 어설프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한 것인지 혼자 곰곰이 생각하게 되는 일이 생긴다.지금 같으면 절대로 그렇게 할 리...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7-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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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의 품격’으로 하루를 천년같이
인생을 살아가는 일은 하루하루의 시작이며 마침이다.하루를 잘 살아가는 데에도 갖춰야 할 격이 있다고 믿는다.일단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6-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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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구에게 내가 더 필요한가
막 큰 행사장에서 일정이 진행되고 있는데 전화 한통이 왔다. 목소리를 줄여가며 전화를 받자, 만삭이 된 수양딸 은옥이가 손녀딸 소연이와...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6-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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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숙연한“눈물”
“사랑과 존경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은 오랜 교과서에만 나오는 일이 아니다.우리보다 먼저 살아오신 윗 분들의 삶을 보면서 그렇다.결코 ...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6-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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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를 다시 묻다
녹음이 짙어지는 6월의 숲은 말할 수 없이 깊어만 보인다.잎 새가 나서 자라기 전에는 휑하던 숲들이 이제 전혀 다른 모습의 세계이다.행...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6-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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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뽑기, 자연의 이치를 엿보다
이른 아침, 날이 새면 제일 먼저 새소리가 문을 연다. 그래도 하루하루가 설레인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이다. 비온 뒤라 풀 뽑기에는 흙...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5-2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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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휴식으로 삶을 정비하다
4월에 이사한 아들의 전셋집에 한 두 번 가보니 한 달여가 지나면서 점점 안정감과 독특한 공간 구성을 더해가고 있었다.처음에 전세를 얻...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5-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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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직도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
‘가족’에 대해 더 생각을 많이 하는 날이 5월초부터 이어진다. 5월은 그동안 쌓아온 가족관계에 대해서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날들...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5-0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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