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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55건)
"나의 마음이 닿는 곳"은 바로 "나"인 듯이
코스모스를 보았다. 예전 같으면 길가주변에서 흔히 만났던 코스모스를 이 가을의 초입에 지인들과 까페가든에서 만났다. 오랜 벗을 만나듯이...
유인봉 대표이사  |  2023-09-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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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빛에 대하여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도 어둠을 두려워하고는 한다.돌아보면 시골에 전기가 들어온 것은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전기불이 반짝하고 들어오던...
유인봉 대표이사  |  2023-08-1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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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했는가!
요즘 시대의 성공은 무엇일까? 어떤것이 성공이고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어릴 때는 대처에 나가서 큰 세상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었다....
유인봉 대표이사  |  2023-08-1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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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지금이 전성기일지 모른다
우리는 서로가 기대어 살아간다.사람과 사람만이 아니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살아있는 생명들과 기대어 있다.이른 아침결, 닭장문을 열고...
유인봉 대표이사  |  2023-06-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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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넘어, "천명"을 얻고, "순명"으로
길을 걷다 보면 ‘나는 누구인가’를 수도 없이 자주 묻게 된다. 이것 또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물음이니 당연하다. &...
유인봉 대표이사  |  2023-06-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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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혼자 나서는 산보(散步)
날마다 일상의 흥미진진함과 보고는 아침에 혼자 나서는 산보에서 만난다. 사방이 평화롭고 고독한 가운데 들리고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들...
유인봉 대표이사  |  2023-05-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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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이, 꽃처럼 피어나는 새날마다
새날, 누군가는 그토록 살고 싶었던 내일이 오늘로 내게 선물이 되어 밝아오고 있다.아들은 강의를 하러 갈 아침이 밝아오는 시간이고, 딸...
유인봉 대표이사  |  2023-05-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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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칼럼을 안 써요?”
뭐라고할까!아파트에 신문을 나누어주다가 마주친 이가 “왜 칼럼을 안쓰느냐?”고 갑자기 물어보았다. 물론 모르는 이였고 전혀 예상치 못한...
유인봉 대표이사  |  2022-08-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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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의 시선
이른 아침의 시작은 닭들의 "꼬끼오" 울음소리가 제일 먼저이다. 빛을 민감하게 느낀다는 닭은 잠에서 깨어나 본능적으로 울어댄다고 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  2022-06-2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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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믿어, 그게 힘이야"
‘암은 낫기 어렵다’고 믿는 ‘대중들의 집단 신념’을 그대로 받아들인 암 환자는 자신에게도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죽을 때까지 ...
유인봉 대표이사  |  2022-03-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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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다시 눈부시기 시작하는 거다
우리가 매순간 행복할 수는 없다 해도 어느 감동적인 순간을 이룩하거나 만났을 때가 있다.이보다 더 행복할 수는 없다고 몸과 마음이 동시...
유인봉 대표이사  |  2022-02-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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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걱정하던 그 목소리가 그립다”
음력 정월의 시간이 가고 있다.어머니가 돌아가신지 12년, 음력 정월 초 이레날 생신이셨으니 잊어버릴까, 엿새날 밤 꿈에 아버지와 나란...
유인봉 대표이사  |  2022-02-0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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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고마움으로 “미래”를 향해 전진하겠다
미래신문 창간 23주년을 맞이한다. 1992년 무렵 무료도서관인 작은 도서관 “책나눔”을 운영하면서 “김포를 책읽는 마을로 일구어갑니다...
유인봉 대표이사  |  2021-11-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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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돌아왔구나!
이른 아침 동터오는 산길을 돌면서 고요한 또 하루의 시작과 온전한 평화를 빌었다.마음의 평화는 정성껏 추슬러도 잠시 자칫 잘못하면 바로...
유인봉 대표이사  |  2021-11-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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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낫질!
아버지가 평생하시던 낫질은 흉내도 못 내겠지만 저녁무렵에 나름대로 꽤 한 것 같다. 아버지가 평생 농부로 사실 땐 기계화는 웬 말, 그...
유인봉 대표이사  |  2021-06-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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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감자, 햇양파, 그리고 완두콩
월요일의 아침, 사무실 식구의 둘째오라버니가 대파모종을 한 다발 가지고 왔다. 햇감자, 햇양파, 그리고 완두콩까지 고향 예산부터 가지고...
유인봉 대표이사  |  2021-06-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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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김포시민의 함성, 6월 이제 그 진동에 대답하라
김포사람들에게 5월은 매우 뜨거웠다. 일치 단결한 김포시민들이 한마음 하나가 되어 뛰게 된 날들이었다. 50만 김포시민의 염원이 25만...
유인봉 대표이사  |  2021-06-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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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광역철도 열릴 때이다.
철도가 뜨겁다.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멀어지고 김포와 강남직결노선인 GTX-D가 김포부천선으로 축소된 이후 김포와 검단은 민심이 정...
유인봉 대표이사  |  2021-05-1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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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돈보다 꽃이다
요즘은 며칠 째 야영화 향기에 기쁘다. 밖에 나갔다가 돌아와 문을 열면 야영화 향기가 반겨준다. 참 기분좋고 즐거운 향기이다. 사람을 ...
유인봉 대표이사  |  2021-03-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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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돌아왔구나!
이른 아침 동 터오는 산길을 돌면서 고요한 또 하루의 시작과 온전한 평화를 빌었다.마음의 평화는 정성껏 추슬러도 잠시 자칫 잘못하면 바...
유인봉 대표이사  |  2021-02-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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