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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2건)
금정초 문제 교육청이 풀어야
금정초등학교 부지의 잦은 변경과 책임주체의 무사안일한 태도는 금정초 문제를 더욱 복잡한 문제로 끌고 가고 있다.금정초등학교는 설립 계획 당시 풍무동 월드아파트(구 동보아파트) 부지와 인접해 있었으나 수차례의 협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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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여성노인문제를 생각하며
늘 벼르면서도 잘 안되는 일들이 있다. 가족 관계가 특히 그러한 것중의 하나가 아닌가 한다. '부모에게 잘해야지, 남편이나 아내에게 잘해주어야지, 좋은 엄마 아빠가 되어야지, 가족끼리 정말 잘하고 살아야지'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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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을 짓자
며칠 전 관내 어르신들이 모인 행사장에서 ‘노인종합복지관’이 지어진다는 얘기가 나왔다. 그만큼 사회는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고 김포시의 고령인구도 증가하였고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함을 보여준다.고령화와 동시에 김포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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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업그레이드 하자
시의원들의 도시계획조례안 졸속 개정은 김포도시계획의 수준과 김포시의원들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현재 공람 중인 김포시도시기본계획은 ‘맑고 깨끗한 아름다운 김포 만들기’를 근간으로 하고 있음을 시의원이나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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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살고 싶은 사람들
명절이 지나면서 너무나 재미가 없다는 고백을 하는 사람이 있다.사업도 불티나게 잘되고 남을 돕는 일에도 정말 열정이 있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를 평할 때 신의도 있고 의리의 인물이라고 한다.그런데 요즘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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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대책 세워야
설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로하는 잔치가 풍성하다면 풍성했다. 각 교회와 교단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로하기 위한 잔치를 열고 그들에게 한국인의 정서를 심어 주고 사회적으로 동화 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리를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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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시민단체 모임이 되길
우리는 지난 해 왜곡된 시민단체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관내에 존재하는 시민·사회단체들 중 일부가 지역문제에 관여하면서 큰 파장을 불러왔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의 목소리가 순기능뿐 아니라 역기능을 가져옴으로써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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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부도를 넘어서
환갑을 맞은 큰 오라버니가 조카 등에 업힌 모습을 보면서 왈칵 눈물이 나왔다. 6남매의 다섯 번째로 태어난 내게 있어 큰 오라버니는 연령차이가 많았던 탓에 같은 형제로서 이것 저것 얼마나 힘드냐고 조잘거리며 자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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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앞에 주저앉은 노인들!
요즘은 매일 매일 아침 핸드폰 벨이 울린다. “예, 000입니다. 아침부터 포크레인이 들어와서 주민들을 바쁘게 하네요. 그냥 알고 계시...
심재식기자  |  2002-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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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 엄마의 변명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아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시간에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다.본인이 시장을 보고 스파게티를 만들어 놓았으니까 빨리 돌아와서 먹으라는 이야기였다.순 된장 고추장을 이용한 요리에 익숙한 내 손맛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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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이주대책 세워야
개발이 가속화 되면서 개발사와 토지주, 세입자간의 마찰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개발이 이루어지는 곳이면 어디나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우리는 며칠전 있은 신곡리 철거민들의 이주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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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고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기
나는 어려서 잘 치우지 못하는 아이라고 혼나면서 자랐다. 딸이 넷이나 되는 우리 집에서 가장 외향적이었던 나는 소꿉장난이나 고무줄놀이, 공기놀이보다는 남자아이들이 하는 자치기 놀이를 더 재미있어 했고 구슬치기를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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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대표자로서 공식입장 밝혀야
최근 김포지역이 어수선하다.유정복 시장의 치적을 자랑한 책을 비서실장과 공무원들이 선거구민들에게 배포한 것이 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유시장과 비서실장을 검찰에 수사의뢰하는가 하면, 시민을 대변하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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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아픔을 주는 사람들
자식을 키우다보면 속마음을 다 이야기 할 수 없을 때가 더 많다는 것을 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이 모두가 아니라는 것도 실감한다. 입에서는 야단을 치고 있다해도 속마음은 정말로 싫어서 그러는 것이 아닌데 아이들은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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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장 권력 아니다
자치단체장은 권력이 아니다 지난해 11월 동·면사무소에서 유정복시장의 저서 ‘녹색연필’이 공무원들에 의해 조직적으로 배포돼 충격을 준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문제는 현 시장의 저서 ‘녹색연필’이 단체장이라는 위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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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당당하게 살자
엊그제 지인을 만나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가 말했다. “기자가 적성에 맞는 것 같아? 많고 많은 일 중에 왜 남들한테 욕먹는 기자를 하는 거야? 그만둘 수 없어?”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잘못 안 하는 사람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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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님 안녕하세요?
유난히 어려운 기억들이 많았던 지난 해를 보내고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긍정을 이야기하고, 그렇게 살자고들 한다. 12시 사우동의 밤.“...
편집국  |  2002-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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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을 가장한 괴문서
누구든지 시민운동을 할 수 있다. 더구나 자신의 이익이나 생업을 포기하거나 뒤로 한 채 오로지 사회의 밝은 면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그들의 애씀과 힘겨운 노력은 이 사회를 청정하게 만드는 그 횃불이고 칭찬 받아 마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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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여, 이제 명함을 내밀자
한 해를 살아오면서 만났던 사람들의 명함은 늘 차분하게 파일에 정리된다.무엇을 하면서 1년을 보내왔는가 생각을 하면 결국은 사람을 만나면서 세월이 간다는 것을 깨닫고는 한다. 이러저러한 관계로 만났던 사람들의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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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새해 다짐
2001 신사년을 보내고 임오년 새해 벽두에서 김포시 지방자치 3년을 짚어본다.외형적으로는 우후죽순으로 들어선 아파트, 늘어난 자동차, 늘어난 네온싸인 등 화려한 발전을 가져왔다. 그러나 진정한 자치는 외형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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