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일산대교 무료화 1인 릴레이 캠페인
"김포 시민들이 권리를 찾고 혜택받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260~265
상단 테니스협회 권영천 협회장, 박헌규 부회장, 남양수 고문, 이진관 이사, 이석묵 사무국장, 김진일 운영위원

3월 2일 이른 아침 7시, 일산대교의 아침 해가  동터오는 가운데 일산대교 무료화를 염원하는 김포시민릴레이에 김포시테니스협회 임원 및 운영진이 동참했다.

권영천 협회장을 비롯한 박헌규 부회장, 남양수 고문, 이진관 이사(전), 이석묵 사무국장, 김진일 운영위원은 일산대교무료화를 염원하는 피켓을 들고 일산대교 일산방향으로 한강다리를 걸으며 간절한 염원으로 무료화가 되기를 기원했다. 

일산대교가 일상의 생활권 도로로써 김포시민을 비롯한  원근 각처에서 오는 차량들이 무료로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함께 무료화를 염원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단부터 테니스협회 권영천 협회장, 박헌규 부회장, 남양수 고문, 이진관 이사, 이석묵 사무국장, 김진일 운영위원이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서명을 하고 있다

권영천 김포시테니스 협회장(한가람중학교 교장)

빨리 이 일산대교가 무료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포시테니스 협회가  지금 회원이 한 3500명 정도 됩니다. 김포시테니스협회가 일산대교 무료화 캠페인에  같이 동참을 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을 하고, 어떤 방법이로든 빨리 해결이 돼서 김포 시민들이 혜택을 받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여기 일산대교를 많이 이용을 합니다. 일산으로 갈 기회가 많아서 자주 이용을 합니다. 여기 한강을 연결하는 다리가 많은데 그중에 유독 이 우리 일산대교만 이렇게 유료화돼 있어 가지고  좀 아쉽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이게 한 작은 소리든 큰 소리든, 한 10년 넘게 시민들이 이렇게 무료화를 요구하고 이어졌는데 지금 매일같이 우리가 시민들이 무료화 릴레이를 하면서 100일 가까이 보도를 이어가니 대단합니다.

김포시테니스 협회가  아마 우리 시에서 있는 가맹 단체 중에 몇 안 되는 큰 단체 중에 하나일 겁니다. 신도시가 생기면서 외부에서 들어온 유입인구들이 많아져서 지금 기하급수적으로 동호인 숫자가 늘고 있습니다. 계속 체육 활동을 하면서 테니스 협회에서 아주 오래 활동했습니다. 초창기 김포군 테니스 협회가 생기면서 처음 제가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활동을 하고 수십 년 되었죠. 제가 여기 김포로  이사를 오고 나서 한참 있다가 협회가 생겼습니다. 이후 지금은 운동하며 즐기는 시민들이 일주일 내내 하는 등 테니스 인구가 대단히 늘고 있습니다.

지금 거의 40년 가까이 김포에 살고 있는데, 김포 정말 살기 좋은 곳입니다. 여기 사람들 심성이 좋고 성격이 원만하고 또 비옥한 토질이 있어서, 다른 곳보다 살기가 아주 좋은 곳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산대교 무료화를 응원합니다.

박헌규 김포시테니스협회 부회장, 교통도로건설국장

일산대교에 나와 보니 감회가 새롭고요. 일산대교가 빨리 무료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산대교 해돋이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아침에 이렇게 일찍 나오니 느낌이 좋아요! 상쾌하고요! 일산대교의 길이 뻥뻥 잘 뚫려 좋지만, 앞으로 시민들이 보다 더 자유롭게, 편안하게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일이 해결되려면 국민연금공단이 대승적으로 양보를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 시민들을 위해서, 지금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지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소송을 맨날 하면 뭐 할 거냐고요.

일산대교의 통행량이 정말 여기에 서 보니 많네요. 1일 이용량이 한 10만 대가 넘는다고 합니다. 지난해 10월 27일부터 11월 18일까지 통행량은 일 평균 8만6천 700여대입니다. 빠른 일산대교 무료화를 바랍니다.

 

이석묵 김포시테니스협회 사무국장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여튼 겨울 내내 이렇게 추울 때, 또 우리 시민을 위해서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강 다리 중 유일한 유료도로인 이 일산대교가 빨리 무료화돼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여기 와서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김포시민릴레이에 동참을 함께 하게 돼서 아주 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진관  전)김포시테니스협회 이사, 전)김포시청테니스동우회 회장,  건설도로과 과장.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노력은 굉장히 좋은 지역의 일인데요. 이 일산대교 무료화는 시민들이 공유하기에도 좋고, 당연히 돼야 되는 건데, 얼마나 우리 김포 시민들이 여러 해 동안 불편해요.

도로과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건 시민들이 불편한 게 가장 해결되어야 하고 시민들이 편안한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책도 시민들을 위한 방향으로 가야하고 이런 염원들이 하나하나 담겨서 잘 이어질 것 같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시민릴레이가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요. 김포 이쪽에서 다리가 2개 뿐이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돈을 내고 다녀야 된다는 게 더 불편한 거죠.  아마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테니스협회를 통해 운동을 하면서 체력과 정신력 모두 건전하고 건강하게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김진일   김포시테니스협회운영위원, 공원관리과 운영팀 주무관.

아침부터  너무 고생들 하시는 걸 저희가 몰랐어요.  언론에서 그냥 보고 지나갈 때는 이렇게  하시는구나 생각했는데 보니까, 여기 와서 진짜 해보니까 고생들 진짜 많이 하시네요.

너무 고생하시는 것 많고, 얼른 통행료가 무료가 돼가지고 고생들도 안 하시고 시민들도 좀 편안히 우리 일산대교를 좀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테니스를 오랫동안 즐기고 있는데 야외 운동이라 제약이 덜합니다. 테니스 코트가 관공서에 많이 있습니다. 학교 안이나 도시관리공사에서 운영하는 등 여기저기 대부분 관에서 운영합니다. 빠른 일산대교 무료화를 간절히 바랍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