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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는 공공재다.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게"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274~278
상단부터 김포시청 교통과 김영대 과장, 심재웅 팀장, 김형옥 주무관, 최호선 주무관, 전보배 주무관

일산대교 무료화가 잘 되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응원이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다.  

3월 3일 이른 아침 7시, 김포시청 교통과 김영대 과장  심재웅 팀장, 김형옥 주무관, 최호선 주무관, 전보배 주무관이 일산대교를 찾아 김포시민릴레이 현장에 함께 했다.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해  “우리도 함께 한다” 한마음 한 뜻으로 함께 연대하고 서명을 했다.

 2022년 8월의 일산대교는 무료화가 될 수 있을지 좋은 결과를 기다리며 김포시민들은 법원 판결에 예리한 관심을 가지고 “일산대교 무료화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있다. 일산대교 무료화를 염원하는 자발적 시민릴레이가 오는 3월 8일이면 백일이 된다.

 

상단부터 김포시청 교통과 김영대 과장 심재웅 팀장, 김형옥 주무관, 최호선 주무관, 전보배 주무관이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서명을 하고 있다

 

김영대 교통과장

일산대교 이것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도로 자체는 공공제이기 때문에 누구나 쓸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국가에서 이전 개설을 했어야 될 부분인데 실제적으로 그때 그 당시에 국가가 돈이 없었기 때문에 민자로 했던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 보면 국가에서 이 부분을 매입을 해서 시민이 안전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는 통행권을 줘야 하는겁니다. 이게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여기 2038년도까지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우리 김포 시민들이 고통 속에 또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빨리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 무료화 추진하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합당한 부분이죠.

지금 이미 15년이나 경유했고, 이런 부분들이 빨리 우리 시민 품으로 돌아와서 무료화를 추진하는 부분이 빨리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일산하고 이쪽하고  다른 데가 아니라 생활권으로 점점 가까워져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빨리 무료화가 되어야 서로 왕래되면서 지역경제가 발전도 되고 서로 또 소통할 수 있는 부분들이 더 많이 생길 거예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시민릴레이라는 아이디어가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사소하게 보이지만 이렇게 같이 동참해가지고 모든 시민이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이건 시민을 위한 거니까 저희들은 공무원들이지만 같이 동참합니다.

무료화가 되면 그냥 불특정 다수 시민들이 다 혜택을 보는 거잖아요. 이게 뭐 누구 한 사람만 위해서도 아니고 또 정치 논리도 아니고 이거는 시민들의 교통복지니까요.

 

심재웅 팀장

일산대교 유료화는 여기 운행하는 시민들이 세금을 따로 내고 있는 거잖아요.

너무 불공평하고  남부 쪽에만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북부 쪽에는 이렇게 시민 세금을 가져가는 거죠. 실질적으로 맞지 않는 겁니다.

이건 당연히 무료화가 돼야 되는데, 이쪽에 민자로 도로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잘못 구상이 된 거고요. 빨리 무료화가 조속히 이루어져서 많은 시민들한테 혜택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일산대교가 건설될 당시에 저는 예산계에 있었습니다. 그게 2002~ 3년도에는 이용량이 이렇게 많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 당시에 과연 이게 우리가 투자하면 얼마나 제대로 할수 있을까 했는데 이제는 이용량이 엄청나게 늘었죠. 10만 대가 통행한다니까 김포만이 아니라 인천 시민들한테도 그렇죠. 고양 파주 시민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인천 시민들한테도 꼭 필요합니다.

무료화가 빨리 돼야죠 지금 보니까 서울 시민, 인천 시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직장이 김포이기 때문에 온 분들이 많아요.  

어릴 때 저는 한강에서 보이는 저쪽 감바위로 소풍도 오고, 고창에서 가현산 가고,  용화사에 소풍도 갔어요. 일산대교 무료화 잘 될 거예요.

 

김형옥 주무관

시민들이 일산대교를 좀 편하게 이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호선 주무관

국민들이 보편적인 교통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로인데 유료화가 지금 돼 있잖아요.

그래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교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보배 주무관

오늘 이곳에 나와보니 교통량이 많은 대교이다 보니까 무료화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됐습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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