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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9건)
국민을 착복하는 국민연금
2004년 9월 초, 이른 아침부터 느닷없이 걸려오는 전화가 있어 받아보았더니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곳에서 걸려온 전화였다. “국민연금...
박상준  |  2004-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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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꿈나무의 통일 가꾸기
지난 9월 1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 11기 경기도 지역회의가 수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저는 이 회의를 지켜보면서 우리 김포시의 꿈...
편집국  |  2004-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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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참여
미래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의 선조와 우리가 21세기를 살아왔던 보다 더 긴 시간을 우리 후손들이 이땅...
박주원  |  2004-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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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대화하는 즐거움으로"
▲ 양촌면 총무계장 이진관 눈을 뜨니 아침 5시 30분. 아 큰일이다! 허겁지겁 몸을 일으켜 시청에 도착하니 6·7급 공무원들이 하나둘...
이진관  |  2004-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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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수의 김포일기에 대한 반론
귀하의 글(과거창산과 정치원리)을 읽고 몇 가지 반론을 제기하고자 한다. 일제시대의 과거청산은 지금의 상황으로는 역사에 맡기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우선 사실규명을 위한 영역이 너무 넓고 세월의 흐름이 지나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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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을 못받게 된 노부부 이야기
우리 주변에 찾아보면 힘들게 사는 노인분들이 너무나 많다. 내 주위에도 그런 분들이 계시다. 65세의 아저씨인데 딸 하나 아들 둘이 있지만 부모는 너무나 어렵게 살고 있다. 딸은 시집을 갔지만 부모에게 용돈을 가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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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 이야기
우리 주변에 찾아보면 힘들게 사시는 노인분들이 너무나 많다. 내 주위에도 그런 분들이 계십니다. 65세의 아저씨인데. 자식이 딸하나 아들둘 있지만 부모는 너무나 어렵게 살고 있다. 딸은 시집을 갔지만 부모에게 용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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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 얄팍한 정치인
‘自誠明性, 自明誠敎’라는 말이 있다. 지극함으로부터 밝아지는 것이 性이요, 그 밝아진 바탕을 성실히 하는 것이 敎라는 풀이가 될 것이다.부모노릇을 배우고 태어난 이는 없어도 부모노릇을 극진히 하면 족히 부모노릇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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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유정복 의원 활동 유감
유정복 국회의원의 신도시 관련 기자회견을 보고난 심정은 착잡하다. 김포신도시 축소와 여러 가지 문제의 본질이 대부분 정부의 졸속정책에 따른 결과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정부의 이 같은 행태에 대해 지역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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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을 말이라 속이는 사람은 없는가
지록위마(指鹿爲馬). 진 나라 시황제(始 皇帝)는 순행하는 도중에 사구(沙丘)의 평대(平臺)에서 죽었다. 그는 북쪽 변방을 지키고 있던...
편집국  |  2004-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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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비리 의혹, 학교가 나서라
검수비리 의혹, 이제 학교가 나서서 풀어야 할 때다.학교측에 의한 부당해고를 주장하고 있는 금파중 전 조리원들이 해직사유로 자신들이 “급식 검수를 문제삼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제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이들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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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김포대학의 오만
통진중고의 마송리 땅 매각과정에서의 재단 횡령의혹을 밝힌 본지 기사와 관련 대학 교직원들이 사용하는 전자게시판에 본 기자의 기사내용이 '오보로 확인됐다'는 내용이 올랐다.제보자로부터 확인한 결과 '미래신문에 기재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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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양성평등! 새로운 문화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8회 여성주간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졌다. 김포에서는 4회 째를 맞는 여성주간 행사로 기념식과 사랑의 편지 시상식, 여성 경제인 시상, 평등부부상 시상 등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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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파문화제 다양성 부족 주민참여 저조 아쉬움
성년 맞는 20회 금파문화제 한층 성숙하길사진협회 회원전을 시작으로 개막된 금파문화제가 26일 청소년 가요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금파’는 일찍이 농경문화가 발달한 김포의 들녘에 누렇게 익은 벼가 바람에 흔들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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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 설립 나설때
인구 27만 군포시 3곳 등 도내 38개소 운영8월 현재 김포시에 거주하는 생활보호대상자는 1360가구, 재활과 보호를 요하는 장애인은 총 5024명에 달한다. 또한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김포시 인구의 8%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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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보면 의를 생각하라”·
●서예로 만나는 우리문화우리 민족은 유수한 우리 글인 한글이 있어서 의사를 표현하고 문화를 발전시키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사이래 한문 문화의 영향아래 생활해왔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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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누구도 해주지 않는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누구도 해주지 않는다요즘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달까?”하는 말이 공직자들 사이에 화두가 되고 있다고 한다.본지의 설문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것 처럼 70%가 넘는 김포시 공직자들이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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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마지막 등록금
5월은 가정의 달이다.꽃이 만발한 가운데 어린이날을 비롯해서 어버이날 등 참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미래를 열어가기에 안성맞춤인...
편집국  |  2002-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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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복지, 고스톱은 아니다
자욱한 담배연기와 쾌쾌한 냄새, 그리고 그 안에 어지럽게 널려 있는 소주 병.툭툭 소리와 함께 군용 담요에서 화투장이 튄다. 얼굴 붉은 노인은 저놈이 날 속였다고 벌컥 소리를 지르며 화투판을 엎어 버리곤 쓴 소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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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앞에 주저앉은 노인들!
요즘은 매일 매일 아침 핸드폰 벨이 울린다. “예, 000입니다. 아침부터 포크레인이 들어와서 주민들을 바쁘게 하네요. 그냥 알고 계시...
심재식기자  |  2002-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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