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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9건)
君子는 和而不同하고…
교수신문이 2009년 희망의 4자성어로 '和而不同'을 선정하였다고 1월1일 발표하였다. 이 말은 논어에서 공자가 ‘군자는 화이부동(和而...
최철호  |  2009-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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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들려주는 이야기
기축년 소의 해를 맞은 이 나라의 현실은 극심한 한파 속을 헤쳐 나가고 있는 중이다. 경제 위기의 매서움에 더하여 인권 경시와 독선의 ...
최훈동  |  2009-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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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직불금, 그리고 바보 농민
투기꾼과 정치꾼, 그리고 농사꾼들이 벌인 쌀직불금 3파전에서 순진한 농사꾼들이 패배했다. 패배의 원인은 농사꾼들의 분열이다. 지주들의 소작권 회수 조치로 인해 생존권을 박탈당한 농민들은 더 이상 직불금 문제가 불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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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며
책상 위 달력, 마지막 장이 달랑거리고 아이들 입에서 겨울방학 이야기가 나올 때쯤엔 갑자기 세월이라는 질병에 대한 자각증상이 나타나기 ...
최철호  |  2008-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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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도전과 창조정신으로
존경하는 22만 김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의 2009년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시민 모두...
편집국  |  2008-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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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의 마음에 담겨있는 '희망의 미래 김포'
존경하는 시민여러분!희망찬 2009년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만복이 깃들고, 소망하신 일들이 뜻...
편집국  |  2008-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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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교정의 단풍이 곱게 물들어 평온함이 느껴지던 어느 날, 점심식사를 마치고 한참이 지난 후에 급식소를 둘러보니 직원들이 더러워진 식탁을 ...
편집국  |  2008-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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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만 좋은 일 뭐 하러 해서…”
밀실에 갇혀있던 쌀직불금 문제가 핵폭탄이 되어 온 대한민국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이 시점에서 두 사람을 떠올려 본다. 한 사람은 맨 처음 감사원으로 하여금 전국적인 감사를 실시하도록 했던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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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십년지기 정을 담고
제 모습을 물 위에 비쳐보며, 오는 이 마다 반겨주는 연꽃처럼 오늘도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잎 같은 황혼인생 언덕에서 ‘봉사’란 두 글자...
편집국  |  2008-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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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들의 행진'
“실력도 있고 우수한데 이곳에 오면 실적도 없이 벽지지역 점수에만 연연하다 나태한 교사가 되고 만단 말이야….” 갓 전입해 온 새내기 ...
편집국  |  2008-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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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맑은 영혼들의 속삭임
2008 김포대학 하계 캄보디아 해외자원봉사를 다녀와서대학에 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졸업반 여름을 맞이했다.작년 이맘때 학과 친...
편집국  |  2008-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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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마을에 울려 퍼진 '사랑 그리고 행복메아리'
옹정초등학교는 전교생이 56명인 작은 학교이지만 일본과 스리랑카, 중국, 몽고인 등 다문화 가정 10가정에 이른다.옹정초등학교는 이러한...
김상호  |  2008-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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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색하지 않아요"
"이번에 오시는 선생님은 누구 엄마예요?" "우리 엄마예요" 필리핀 출신 엄마를 둔, 아직 우리말에 서툴고 얌전했던 덕용이가 이날 만큼...
김서경  |  2008-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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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송정 아래, 해란강을 지나며
우리일행(민주평통 김포시 공산권방문단)은 연길에서 아침 7시 백두산을 향해 떠났다.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호텔 뒤쪽 강물은 흙탕물로 변...
최철호  |  2008-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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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독인가, 약인가?
고요하던 평화의 땅 김포에 ‘신도시’라는 바람이 한바탕 쓸고 가 몸살을 앓았던 기억이 채 가시기 전에 다시 ‘뉴타운’이라는 생소한 바람...
편집국  |  2008-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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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모금해서라도 약속 지켜야
2007년 가을 개성에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찰쌀보리 5ha 1‘500평을 심었다. 신문 보도를 보고 김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편집국  |  2008-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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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기동대로부터 배우는 기자수업
지난 6월 12일. 모처럼 농장 청소를 했다. 그동안 방치되다시피 했던 하우스가 말이 아니다. 바짝 마른 풀등을 모아 소각하기 시작했다...
김규태 기자  |  2008-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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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어머니는 작은 거인
굴 한사발의 인연세상에 어머니들이 다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 어머니처럼 갖은 풍파, 시집살이, 또 몸이 부서져라 일을 한 사람...
편집국  |  2008-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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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구에서 생명·평화의 축제를 엽시다”
정전 이후 50년이 넘도록 철책선에 갇혀버린 한강하구. 군사분계선도 없고 비무장지대도 아닌 한강하구는 임진강, 예성강, 염하, 한강이 ...
편집국  |  2008-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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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제’와 ‘지금’의 차이가 모예요?
이 글은 농업기술센터 최해복 전 소장이 명예퇴직 후 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한국어선생님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면서 겪은 생활글로 지난 17일...
편집국  |  2008-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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