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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29건)
“미운데 같이 사는”공생의 철학
아무래도 세상을 지배하려면 “미움”을 지배해야 하는 것이 옳은 것 같다.날이면 날마다“미움”을 다스리며‘세상을 이롭게 사는 일’이 우리...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2-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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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겨울, 초심의 가르침
언제나 겨울은 그 모든 것을 다시 묻는 듯 하다.겨울의 숲길을 걷다보면 그 무성했던 여름의 나뭇잎이 가려놓았던 것들을 다시 훤하게 드러...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2-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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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경험이다
겨울아침, 국회에 출석하는 대한민국의 최고의 경영자들을 줄줄이 바라보며 참으로 많은 국민들이 초유의 경험을 하고 있다.그들이 가슴에 노...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2-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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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최소한도”라는 기준이 없어진 나라
날마다 눈뜨고 나면 우리들이 배우고 살아왔던 모든 기준이 무너져 내린다.그래도 사람이라면 적어도, 최소한도 이러이러해야하지 않느냐라고 ...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1-3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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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8주년, 현장에서 진실을 담다
18년, 749번째의 신문을 만들고 있다. 오라고 하는 곳도 가야 하지만 오라고 하지 않는 곳에도 필요하면 달려가야 하는 것이 언론의 ...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1-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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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만송이 촛불, 꽃이 되다
큰 달 슈퍼문은 고요한 새벽의 별빛과 함께 고요한 새벽을 비추고 있는데 하루를 예측하고 알 수 없는 일들이 연이어 폭발하듯이 일어나는 ...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1-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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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날,“프라다 신발짝 하나”
진실을 위한 공방이 지속되면서 양파 껍질 하나 하나 벗겨지듯이 그렇게 정보가 뉴스를 타고 나온다. 그런데 대부분의 증명자료가 컴퓨터에 ...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1-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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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믿고 싶다
“동틀 무렵의 아침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아침이 좋다.동터오는 아침의 찬란함은 평생 주어진 어떤 즐거움보다도 더 ...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0-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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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기억의 추억
여고를 졸업한 것이 열아홉이었다. 그리고 40여년에서 몇 년 빠지지 않는 세월이 갔다는 것은 이제사 손가락을 꼽아보며 알았다.어쩌면 그...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0-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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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데이터는 허무한거야
많은 이들은 과학적이라고 믿는 것들을 데이터라는 값으로 받아들이고는 한다.그런데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데이터보다 상위개념의 믿음과 확...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0-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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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인생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견해를 가지고 살고 그것을 확실하게 타인들 앞에서 밝히기도 한다.그런데 30년 넘게 자식을 키우고 살고 ...
유인봉 대표이사  |  2016-10-1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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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대지, 진동을 겪은 사람
우리나라에 지진이 일어났고 심하게 진동했다. 다 아는 사실이다. 누군가 그 시간 아주 다급하게 전화를 했다. 자신은 길을 걷다가 지진이...
유인봉 대표이사  |  2016-09-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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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을 갚기 위하여
“어려울 때 힘을 준 게 누구냐?”세월이 가면 갈수록 고마움이 더해진다. 고마움과 미안함의 빚을 갚기 위해 세상을 새롭게 사는 날이 많...
유인봉 대표이사  |  2016-09-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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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기”-행복을 얻는 방법 중의 으뜸
사람이 같이 있는 것은 티가 나지 않는데 없으면 바로 ‘빈자리’가 느껴진다.가족이나 이웃이나 팀원이나 사실 함께 있었음이 얼마나 감사한...
유인봉 대표이사  |  2016-08-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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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전설을 완성하라
우리들의 삶은 간간이 우리를 힘든 계곡으로 데리고 간다.우리는 과연 가능할까 싶은 숙제를 하면서 인생의 한 고개 한 고개를 넘어간다.오...
유인봉 대표이사  |  2016-08-2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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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밤 벌레소리에 인생을 묻다
가끔 검은 밤이 푸르다는 생각을 한다.밤의 색깔이 정말 푸른가에 대해서는 논할 이유가 없고 나는 늘 밤하늘이 푸른 그 모습을 본다. 푸...
유인봉 대표이사  |  2016-08-1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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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으로부터 결코 도망가지마라
인간의 불가사의한 능력은 자신을 고결하게도 할 수 있고 천길 만길 낭떠러지로 끌어 내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우리들의 시대는 인간들인 우...
유인봉 대표이사  |  2016-08-1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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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단순한 쪽으로 점점 옮겨가는 것
언젠가부터 사람이나 사물을 대할 때 너무 깊이, 그리고 세세하게 논리적으로 따지고 분별하는 것이 내게는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오고...
유인봉 대표이사  |  2016-07-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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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등이 길었다
6월 보름날, 둥근 달이 저녁하늘 위에 크게 떠올랐다.차에서 내려서 다시 쳐다보는 하늘은 깊고도 검은 빛과 훤한 달빛으로 찬란하고 오묘...
유인봉 대표이사  |  2016-07-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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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리는 것들
자꾸만 곁에 있는 것들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배운다.사람도 그렇지만 옆에 두고 사는 여러 물건들도 그렇다.이러저러한 스토리를 가지고 ...
유인봉 대표이사  |  2016-07-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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