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29건)
너무나 다른 삶으로 넘어온 것일까
세계적으로 감염증으로 죽느냐 사느냐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시절을 아는지 모르는지 온 세상은 환상적인 꽃천지이다.자연을 찾고 꽃천지조차도...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4-16 12:51
라인
“모든 슬픔과 아픔이 사라진다”
하루 종일 낙엽을 주어 모으며 뜰 안 정리를 했다.갈퀴를 들고 종종 걸음속에 낙엽을 긁어 모으고 청소하며 시간을 여러 시간을 쓰니 머리...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4-01 09:16
라인
“겨우 이런 거에 웃어도 되나?”
화사한 생강나무의 노란 꽃과 산수유나무의 노란색이 같아 보이지만 모양새가 다르다는 것, 그리고 진달래가 피기 시작하여 곱기도 하지만 나...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3-25 09:08
라인
종말이 와도, 나무 한 그루를 심는 마음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어날 이때, 그 꽃이 봄 날에 가장 먼저 핀다는 것을 알게 될 때부터 그 봄날의 꽃은 그냥 꽃이 아닌 다시 겨울을 ...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3-18 10:08
라인
“작은 몸짓”으로 이겨내는 큰 고통
“공통적인 중압감”으로 “원하지 않는 감정”과 상태 안에서 숨을 쉬고 있다. 이렇게 사는게 아니라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다!누군가는 4...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3-11 09:39
라인
어서 어서, 웃고 살 날을 빌며
“비상상황”모두가 처음이다.“따뜻한 심장을 가진”사람들의 우울한 날들과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일요일 3시에 긴급 기자 브리핑을 한다고 ...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2-26 11:01
라인
당신의 슬픔을 안다 (I know your pain)
자신의 고통과 슬픔을 누군가에게 이야기 해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외로움과 슬픔 공포와 두려움의 조각들을 한 입 한 입 베어 물며 살고...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2-19 17:02
라인
우리는 미래를 샀다
한 사람의 성공이 우리 모두의 큰 기쁜 일이었다.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4관왕으로 100년 만에 세계에 우뚝 선 일은 장벽을 넘어 미래...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2-13 09:14
라인
새로운 건 두려운 게 맞다
새로운 날들의 시작이다. 겨울을 지나 다시 봄이다.다시 생명의 시간, 우리들의 시간이다. 아무리 두려운 일들이 세상을 얼어붙게 하지만 ...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2-05 17:53
라인
“설날”은 늘 설레임이었다
2009년부터 쓰고 있는 컴퓨터를 지금도 쓰고 있다.대부분이 글을 쓰고 저장하고 보내는 일이다. AI로 대변되는 엄청난 변화가 세상을 ...
유인봉 대표이사  |  2020-01-22 16:40
라인
사람,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다
세월이 힘들다고 하지만 기적 같은 아침이 오고 또 달이 떠오른다. 그리고 또 더 좋아질거라고 꿈을 꾸며 살아간다. 꿈을 꾸지 않으면 사...
유인봉 대표이사  |  2019-12-18 12:33
라인
주인공은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인생은 자신이 주인이 될 때 주도적이 되고 즐겁고 가치가 있다. 주인공은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쉽게 포기하지도 않는 법이다. 미래신문...
유인봉 대표이사  |  2019-11-08 17:20
라인
세월, 그 대단한 의미
세월은 누구에게나 흐른다.그 세월동안 어떤 이는 재물을 쌓고 어떤 이는 명예의 길을 찾아 떠난다. 늘 돌아보며 스스로 더 숙연해지는 마...
유인봉 대표이사  |  2019-10-31 14:01
라인
“우리는 언젠가 모두 자연인이다”
언젠가부터 부담 없이 즐겨서 보는 프로그램은“자연인”이다. 한편으로 보면 은둔자 같아 보이지만 어쩌면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의 출발선 ...
유인봉 대표이사  |  2019-10-24 13:13
라인
어떻게 어려움 속에서도 쾌활할 수 있을까
어릴 때는 날마다 즐겁게 크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삶은 그렇게 달리기도 하지만 스톱이 되는 순간도 있고 다시 또 걷는 순간도 있다.하...
유인봉 대표이사  |  2019-10-16 17:41
라인
“날아가는 새에게도 굴레를 해 씌울 사람”
우리는“생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어떻게 날아가는 새에게 도 굴레를 해 씌울것인가? 생각하지 않으면 한 발자욱도 나갈 수 없는 주...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9-18 15:53
라인
보통사람들의 하루 하루
세상이 참 숨이 가쁘다. 촛불, 탄핵, 좌우 진영의 갈등, 북핵과 남북대화, 한.일간의 갈등으로 날마다 숨이 가쁘고 충격이다. 조그만 ...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8-28 15:11
라인
“시간을 함께 보낼 사람”
살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대부분 누군가와 함께 하는 과정 속에 있다.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8-21 16:18
라인
삼복더위 넘어, 다시 가을 길 열리는 소리
그래도 말복이 지나니 한 고개 넘어선 듯 새로운 마음이다. 산을 내려가(?) 삼복더위를 이겨내고 입추에 들어선 이들을 만나니 뜨거운 여...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8-14 18:39
라인
가만히 불러보는 이름만으로도
머리만 베개에 대면 그대로 잠이 들어버리고 말지만 지난 밤엔 이 생각 저 생각이 떠오르다가 잠을 놓쳐버리고 말았다.뒤척이다가 잠이 들고...
유인봉 대표이사  |  2019-08-07 14:4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