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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69건)
개방화 시대, 환경농법만이 경쟁력이다
“남부 지방에서 우렁이 농법이 피해를 준다구요? 여긴 달라요” 최근 우렁이 농법이 논농사에 피해를 주고 있다는 보도가 여러 차례 나오자...
심재식 기자  |  2003-07-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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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70년의 향기
사람 좋은 얼굴에 수줍은 소년 같은 웃음을 가진 법무사 최준호 씨(74세)는 어려서부터 ‘변종’, ‘멍청선생’ 이라 불리는 작가다. 그런 그가 이번에 ‘멍청 선생 행장기’란 책을 펴냈다학창시절부터 반 친구들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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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목사 이동선과 끈질긴 믿음의 결실 고은교회
“주여! 전 못합니다. 전 목회자의 길을 감당할 자신이 없습니다”고 고백하던 마흔살의 한 신사가 간절히 기도했다.‘할수만 있다면 이잔을...
강소정기자  |  2003-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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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를 불러요
“엄마 이런거 보지마. 엄만 울면 안되니까…”막내 효경이가 슬픈 드라마를 보며 눈물짓는 엄마를 달래며 채널을 돌린다. 이제 아이들도 아...
강소정기자  |  2003-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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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70년의 향기
사람 좋은 얼굴에 수줍은 소년 같은 웃음을 가진 법무사 최준호 씨(74세)는 어려서부터 ‘변종’, ‘멍청선생’ 이라 불리는 작가다. 그...
강소정 기자  |  2003-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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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제주 흑돼지에 신 김치 지글지글...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중적인 육류하면 단연 삼겹살.불황으로 주머니가 얇은 요즘, 가족 외식이나 직장 동료들과 한잔 할 때면 삼겹살은 어김없이 사랑받는 주 메뉴다. 중년 남성이라면 누구나 고된 일과를 마치고 대포집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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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와의 인연을 되갚는다
김포에서 태어나야만 김포사람인 것은 아니다. 전국부동산공인중개인협회 이상기 지회장(55세. 북변동)은 김포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김포...
윤선희 리포터  |  2003-03-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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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끝내줘요"
어느덧 봄으로 성큼 들어섰다. 구석구석 봄 내음이 물씬 풍기지만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바람이 불어 얼큰하고 따끈따끈한 국물이 ...
강소정 기자  |  2003-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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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사람을 사랑하는 일
“목회란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목회자가 행복하고 사랑이 충만할 때, 성경연구와 기도의 삶에 충실할 때 성도들도 그렇게 되...
강소정 기자  |  2003-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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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공부 하며 3시간 잤어요"
"아이들에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엄마,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시작한 것이 이렇게 좋은 결과로 나타나 기쁩니...
강소정 기자  |  2003-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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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돼 사회에 기여하고 싶어요"
“그룹 신화에 환호하고, 수영과 재즈댄스를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에요. 다만 호기심이 강한 편이구요” 김포고등학교 수석입학 통지서를 받...
강소정 기자  |  2003-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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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했어요
출출할 때나 야근을 위해 배를 든든히 채워야 할 때면 생각 나는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보쌈이다.얼리지 않은 생고기를 몇가지 한약재와 함께...
심재식 기자  |  2003-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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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헬스클럽 탐방
2535, 그리고 Excertainment늘 자신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 즐긴다.체력단련과 몸매 만들기는 생활의 일부이다.지난해부터 일기 시작한 2535세대의 신문화코드 'Excertainment'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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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교육센타
매일 매일 다양한 교육선생님의 입장단에 맞추어 가락을 쳐내는 아이들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곧 있을 발표회 준비에 신이 난 폴라리스 교육센터(원장 문창덕. 풍무동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입구) 아이들은 제법 익숙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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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철씨 경기도 문화상 수상
김포 양곡중·고등학교 미술교사 출신 기노철(62세)씨가 제41회 경기도 문화상 조형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노철씨는 김포문화원 자문위원 및 운영위원으로 문예진흥기금조성 마련, 불우 청소년 장학기금과 심장병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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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찾는 다는 자부심으로
김청회씨의 일과는 금강이용원을 찾는 이들의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일이 시작이며 마침이다.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몇 안되는 이용원 중의 하나로, 수수한 모습이다.그런 그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오랜 단골 고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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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베푸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
민홍기 경위(50세. 통진파출소장)는 시대적 감각과 분위기를 갖춘 엘리트 경찰이다.대민 친절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권위적이기보다는 시민들을 대할 때의 표정까지 신경을 쓰는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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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면 두배 돼요”
11월 2일 김포3동통장단협의회(회장 신상길)가 제2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글로아꾸떼에서 개최했다. 150여명의 주민이 함께 나눈 일일찻집의 총 수익금은 310만원으로 연말쯤 3동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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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향우회 가을 체육대회
지난 10월 27일 사우고등학교에서는 호남향우회(회장 박종율)체육대회가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호남향우회 체육대회는 고향인 호남을 떠나 김포에 와서 사는 호남인들을 위한 축제다.박종율회장은 “김포에 와서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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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꼼짝마라’100% 검거율 자랑
김포서 교통사고 조사반 조래덕 경사이번 수상을 동료들의 공이라고 돌리는 조래덕 경사는 “경찰 생활을 천직으로 알고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 경사는 22년간의 경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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