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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69건)
‘뺑소니 꼼짝마라’100% 검거율 자랑
김포서 교통사고 조사반 조래덕 경사이번 수상을 동료들의 공이라고 돌리는 조래덕 경사는 “경찰 생활을 천직으로 알고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 경사는 22년간의 경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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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 없지만 제겐 천직입니다”
육娟岵풍 행자부장관상 수상자 김포서 수사과 형사계장 김준섭 경위 밤이슬을 맞는 사람들. 도둑과 강도...이를 쫓는 형사들은 밤이슬 동료(?)들이다. 양쪽 다 생계(?)를 위해 일하지만, 숨바꼭질 속에서 형사들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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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학생들 위한 공간이예요”
“3-40대 남성분들은 이발소에 가기도, 미용실에 가기도 어색하셨죠?남성 헤어컷 전문점 나이스가이에서 즐겁게 머리 단장 하세요”머리 깍...
강소정 기자  |  2002-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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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복구는 생활의 복구”
“저렴한 에프터서비스(A/S)를 받으시려면 메뉴얼을 꼭 보관하십시오”컴퓨터 수리 전문업체 (주)콤( KOM) 정욱환 대표의 말이다.대부분의 가전제품은 메뉴얼이 한권으로 되어 있어 제품 뒷면이나 옆면에 붙여놓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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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 이루어 진다
월드컵 4강 신화 이후 홍명보, 송종국을 꿈꾸는 유소년들이 월드스타를 꿈꾸면서 유소년 축구단에 속속 모여들었다.기존 축구부와 축구교실이...
심재식 기자  |  2002-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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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조상은 우리들의 조상입니다”
이름 없이 쓸쓸하게 방치된 80기의 무연고 묘를 찾아 지난 9월 29일 벌초를 하고 제사까지 성대하게 지낸 일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김동규 기자  |  2002-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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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난 사람
그저 마음 좋게만 생긴 우리 이웃집 아저씨 유진서(본명 유재철) 씨. 농업인의 삶으로 일상을 살아가며 그 안에서 ‘울타리 안 이야기’를 풀여 냈다. 가볍고 유쾌한 이 책 「울타리 안 이야기」(서등출판사)는 꾸밈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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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할 권리가 있습니다”
김포서초등학교 교사아이들의 스승이기 이전에 말 통하는 친구가 되어 지낸 지 25년째인 김포초등학교 교사 신점식 선생(사진·52세). 신 선생은 교사로 지내온 세월만큼이나 아이들을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신 선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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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농업인들”
26일 공설운동장에서는 제 19회 농업경영인 체육대회가 개최됐다.(사)한국농업경영인 김포시연합회(회장 이호석)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회원 및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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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가득, 메밀 인심 가득 「담소원」
먹고 즐겁게 인생사 나누는 ‘담소원’강화방향 48호 국도 변 운양동 한옥마을. 이 곳 하나로 마트 옆에 자리잡은 ‘담소원’.더도 덜도 ...
강소정 기자  |  2002-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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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여! 희망이여!
가슴속에 품은 꿈을 뒤늦게 찾는 사람들은 마음이 풍요롭다.홀로 성공하는 것보다 나누며 사는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여기 뒤...
윤선희 리포터  |  2002-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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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만이 내가 갈 길”
스승에게 매를 맞아가며 양복기술을 배운지가 벌써1979년부터 시작하여 23년째가 되는 ‘임페리얼 양복 최병철 대표(39·사우동·사진)...
김동규 기자  |  2002-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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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여 다시 태어나라”
“인테리어란 기존 공간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거죠. 제가 꾸민 그 공간에서 사람들이 행복해 할 때 그게 제 기쁨이고 보람이예요” 털보장...
강소정 기자  |  2002-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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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항상 건강해야 한다”
튼튼소아과(원장 여병기· 송지호)가 풍무동 대림아파트 앞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11년간 운영하던 김포 최초의 소아과 의원인 ‘여병기소...
편집국  |  2002-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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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만나면 아름다워 진다
“길을 가다 황금덩어리를 주운 기분이에요. 직업을 전환해야 했던 그 순간에 아무 욕심 없이 선택한 일이 제게 삶의 활력과 기쁨을 줄지 누가 알았겠어요”라며 정은화씨는 직업 선택 동기를 말한다.시원시원한 눈매에 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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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향기’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서울이나 김포에서 한강 물길을 바라보며 강둑길을 따라 하성쪽으로 들어서면 전원 속에 그윽히 들어앉은 전문 음식점들이 뜨엄뜨엄 자리를 잡...
편집국  |  2002-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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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두부와 함께 순박한 웃음도 맛보세요”
월곶에서 자리잡고 시작된 다락산 가든(대표 조용현) 2호점 다락산 손두부가 사우동 시청앞에 활짝 문을 열었다.순수 토종 메뉴이면서 건강식인 손두부와 콩비지, 청국장 등 주 메뉴가 콩으로 구성된 다락산 손두부에서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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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운영하는 임승구 목사 조순모 사모
북변동 시장 한 귀퉁이에 손 크고 마음 넓기로 소문난 식당 하나.조순심씨가 운영하는 털보식당이다.90년 문을 열어 한 자리에서 14년째...
편집국  |  2002-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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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곧 믿음이다”
사우택지지구 내 사우 공원옆에 건설공사가 한창이다.누구도 반듯한 집이 들어서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모서리 땅에 상수리 나무, 소나무를...
편집국  |  2002-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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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밭 사이길로 찾아가는 토담의 그리움
돌 틈 사이에서 나오는 약수로만 탄생하는 유황오리알칼리성 음식으로 피부미용에 인기를 더하고 있는 오리를 원재료로 유황오리 전문점으로 3년째 운영되는 토담이라는 음식점이 있다.이곳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가장 좋은 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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