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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0건)
시민운동을 가장한 괴문서
누구든지 시민운동을 할 수 있다. 더구나 자신의 이익이나 생업을 포기하거나 뒤로 한 채 오로지 사회의 밝은 면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그들의 애씀과 힘겨운 노력은 이 사회를 청정하게 만드는 그 횃불이고 칭찬 받아 마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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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새해 다짐
2001 신사년을 보내고 임오년 새해 벽두에서 김포시 지방자치 3년을 짚어본다.외형적으로는 우후죽순으로 들어선 아파트, 늘어난 자동차, 늘어난 네온싸인 등 화려한 발전을 가져왔다. 그러나 진정한 자치는 외형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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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결에 왜곡된 예산심의
제31회 정례회가 우리에게 남겨준 것은 시 사업에 대한 특혜 논쟁과 시 예산이 파행적으로 집행된 것에 대한 따가운 질책이었다. 그중에서 김포시민이 특히 주목해 보아야 할 점은 눈썰매장 편법 지원과 수익사업을 목표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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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도는 돈 시민에게 돌려줘야
민선2기를 맞아 지방자치단체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에 많은 역량과 재정을 투자하고 있다. 반대로 생각하면 사업성이 없는 곳에는 투자를 하지 않고 구조조정 등을 통해 몸집을 줄이고 있다.그런데 김포시의 행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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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도용 신문구입비 전액 삭감해야
김포시 예산 중 매년 1억원가량의 예산이 계도용 신문을 구입하는 데 쓰여진다. 계도지에 대한 폐지 여론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예산에도 변함없이 계도지 구입 예산을 세워놨다는 것은 민의를 반영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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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치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자서전이 동·면사무소를 통해 유통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날 때마다 관리자급 공무원들의 유치한 거짓말도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처음 책이 발견되었을 때 그들은 말했다. 개인적으로 책을 구매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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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선거운동 공무원 동원 안된다
선거 때가 다가오면 일선 단체장들의 출판기념회가 문전성시를 이룬다.개정된 선거법에서는 자서전 출판과 출판기념회에 대해서는 특별히 규제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출판기념회는 선거법 저촉을 교묘히 피해가는 신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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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불소화 사업 무산, 무엇이 문제인가?
현재까지 수돗물 불소화와 관련된 논의와 결정은 치과의사 등 전문가 중심으로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다.그러나 수돗물 불소화의 여부는 과학적 지식만으로 결정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불소화로 인한 치아의 건강 검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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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遺憾)과 사과(謝過)의 차이
감정동 신안실크벨리 푸른마을 인근에 들어서게 될 변전소 건립과 관련해 주민들과 시청간에 반목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박동문 김포1동장의 발언이 주민들을 분노케 한 상황이 벌어졌다.지난달 25일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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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장 판공비 자세히 공개 못하나
김포시의회 제 28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유정복 시장의 업무추진비 공개내역을 두고 공개적으로 유감을 나타냈다. 결산승인 검사를 위해 재요구된 판공비 내역자료가 부실하게 제출되었던 것이다.이미 유정복시장은 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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