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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0건)
<사설>주민소환제 입법을 환영한다.
주민소환제 법안이 지난 2일 국회에서 마찰 끝에 통과돼, 내년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 법안은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 의원이 비리나 부패에 연루됐을 때 주민들이 나서 단체장과 의원을 소환하고 투표를 통해 퇴출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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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강하구, 개발보다 보전이 먼저다
요사이 정부 여당과 정치권에서 한강하구를 놓고 정책과 공약들을 쏟아내고 있다. 정부는 남북간 경제협력 방안으로 한강하구 모래체취 사업을 들고 나온데 이어 신곡 수중보와 잠실 수중보에 물류선박과 유람선이 통행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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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신도시 설계공모를 환영한다.
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김포시가 김포신도시와 신도시 내 행정타운에 대한 설계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 설명회를 마치자, 관심 있는 관련회사와 대학 연구소 등 71곳에서 응모를 신청해 뜨거운 공모열기를 실감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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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선거 공천, 충성심보다 인물 우선돼야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당마다 공천을 놓고 물밑경쟁이 뜨겁다. 특히 당 지지도가 높은 한나라 당에는 후보군들이 몰려 경쟁이 더욱 치열하다. 기초의원까지 정당 공천을 하는 이번 5.31 지방선거의 공천제도는 많은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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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신임 부시장에 바란다
김통 김포부시장이 새롭게 부임했다. 행정자치부에서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해온 행정통이다. 빠른 순발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첫인상이다. 감정처리가 무난하고 상황에 대한 대처가 객관적이라는 발 빠른 평가지만, 평이 나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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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대명항을 김포의 명소로 만들자
경기도가 지원해 대명항에 어선용 면세유류의 저장 급유시설 설치를 환영한다. 경기도는 올해 300억원을 투입, 어업 생산 활동 기반 구축과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부족감은 있지만,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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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쌀 시장 대처 능력 키우자
쌀이 안 팔려 농민들이 울상이다. 비단 김포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이는 어느 지자체나 머리 아픈 과제다. 농민들은 쌀을 단순한 먹거리 차원이 아닌, 국민의 식량 주권 차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식량이 무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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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새아침의 대화 이후의 과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새아침의 대화’가 끝났다. 작년에 견주어 민감한 대화 내용이 적극적으로 개진됐다는 평가다. 특히 올 5.31 지방선거를 의식한 시장과 시도의원들은 새아침의 대화 자리를 정치홍보 자리로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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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아침 대화 생산적으로 해라
매년 신년이 되면 각 읍면동에 시장과 각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문제와 건의사항을 듣고 대화하는 ‘아침의 대화’ 진행된다. 매년 각 읍면동에서 건의하는 내용은 몇 년째 동일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하는 내용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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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업무평가제 BSC 도입 기대한다.
공무원들의 업무를 평가해 민원(고객)의 욕구충족도를 높일 평가시스템이 실시된다. 균형성과표(BSC : Balaced Scorecard)도입을 먼저 환영한다. 공직자들의 업무에 대한 평가는 민원인들이 평가하기에는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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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6개월 앞도 못 보는 인사행정
김포시가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논란이 불 보듯 뻔하다. 먼저 조직개편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필요하면 언제든지 할 일이다. 또 기구를 축소, 확대할 수도 있다. 그러나 공조직이기 때문에 개편 시기와 숫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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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장애인 복지회관 건립을 환영한다.
사우동 공설우동장 앞터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회관 건립 안이 의회에 상정됐다. 장애인 복지회관의 이전 신축을 먼저 환영한다. 우리시의 장애인 센터가 신도시에 수용돼 이전이 불가피한 이유도 있지만, 요지에 장애인 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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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영우 부의장 흥분 지나치다.
경전철 실무위원회 구성 안에 대한 본지의 인터넷 판 단독보도가 나가자 위원대상에 포함된 위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이영우 시의회 부의장은 공식적인 의회석상에서 명의도용을 운운하며 집행부와 한바탕 감정적인 입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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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양촌 산단 분양가 낮춰라
양촌사업단지 보상이 마무리되고 분격적인 토지조성 공사가 내년 초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다. 김포는 도시화 과정에서 수많은 공장이 골짜기 마다 들어서 이제 김포의 전원성은 사라진지 오래됐다. 그 주범(?)은 농가창고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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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생태로 예산 삭감 유감
한강변 생태로 용역예산 3천만 원이 추경예산 심의에서 전액 삭감됐다. 시의회의 삭감논리는 습지관련 예산은 안된다는 것과, 환경부가 예산문제도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그동안 시의회는 습지를 반대해 왔기 때문에 습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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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새해예산, 혁신과 소외계층에 우선돼야
2006년도 예산수립이 한창이다. 각 실과별 예산보고결과 약 600억원이 넘어서 관련부서에서는 예산삭감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예산수립에 있어 먼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중요하다. 지자체나 정부 등 어느 부서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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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신도시 확대 환영한다
김포신도시가 축소 뒤에 우여곡절 끝에 다시 358만평으로 확대 발표됐다. 확대신도시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나마 잘됐다는 분위기다. 그동안 155만평으로 신도시가 축소되자 시민들은 신도시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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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김포시 혁신역량 평가의 의미
행정자치부가 한국능률협회에 의뢰해 실시한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 혁신역량 진단 결과 김포시의 혁신역량이 2위로 평가됐다. 혁신정도의 평가가 아닌 역량진단이라는 측면에서 김포시 공직사회의 변화 가능성과 발전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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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환경부, 습지 지원책 내놔라
습지지정을 놓고 이해 주민과 환경부, 자치단체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엄밀히 분석해보면 무조건 반대 입장이나 무조건 찬성 입장 어디에도 명확한 명분이 약하다. 습지지정은 대의적 차원에서 그 필요성과 가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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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사 후의 책임
민선3기 최대 인사가 단행됐다. 362명이라는 전체 공직자의 3분의 1이 넘는 인원이 부서와 자리를 바꾼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각 과·실의 분리와 통폐합으로 이번 인사가 시정에 미칠 영향은 단순 수치보다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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