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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연재
기사 (전체 30건)
김포의 봉수대(烽燧臺)를 복원하자!
김포지역에서 밤에는 봉(烽:횃불)으로 낮에는 수(燧:연기)로 적군과 경계에 있는 곳에서 현장의 상황을 중앙과 각 지방의 군영에 급히 전달하는 군사통신체제인 봉수대(烽燧臺)가 5개(현재 2개는 서울과 인천지역임)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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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아내 버린 남편 유배당하다
지난주 중과 간통하다 남편에게 들킨 부인이 남편 거시기(?)를 끌어당겨 죽인 사건을 확인하면서 또다른 궁금증이 일어났다. 이것뿐일까? 한편으로는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조선왕조실록을 찾아보니 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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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거시기(?)를 끌여당겨 죽인 젖소부인
중과 간통하다 남편에게 들킨 부인이 남편 거시기(?)를 끌어당겨 죽인 살인사건이 벌어졌다.세종 9년(1427년) 1월 3일이다. 영돈녕부사(領敦寧府事)(왕실의 가까운 친척 간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사무를 맡아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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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철책선, 연산군 지하에서 후회하다
김포반도 주민 모두가 쫓겨난 일이 있었다면 믿어질까? 이 믿어지지 않는 일이 조선시대에 실제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울뿐이다. 정확히 연산...
김진수 발행인  |  2008-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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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살인으로 ‘통진현’ 강등당하다
김포지역 옛 군·현 등은 폐지되어 다른 군(郡) 현(縣)에 흡수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주현의 속현이 되어 군·현의 형태가 축소되는가 하면 승격되어 현(縣)이 군(郡) 또는 부(府)가 되기도 하는 우여곡절을 겪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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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옥(玉)을 사사로이 채취하지 못하게 하라
1448년 5월 7일 세종대왕은 의정부 신하들에게 청주와 김포에서 생산되는 옥(玉)을 허락없이 캐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 명령을 ...
김진수 발행인  |  2008-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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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 죄인들의 유배지였다
조선왕조실록을 살펴보면 유독 ‘귀양을 보냈다’라는 글이 자주 띈다. 조선시대에는 얼마나 많은 죄인이 귀양살이를 했을까하는 의문이 일었다...
김진수 발행인  |  2007-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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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 결혼 못하면 나라 책임
조선왕조실록 성종 2년(1471년) 2월27일자 기사를 보다 ‘시집갈 밑천을 대줬다’는 사실에 시선이 멈쳤다.기사의 내용은 “예조(禮曹...
김진수 발행인  |  2007-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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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는 세종대왕의 사냥터
조선왕조실록을 여행하는 두 번째 질문을 찾기 위해 실록 타임머신을 올라탔다. 세종실록으로 날아가 보았다. 세종2년(1420년) 2월 5...
김진수 발행인  |  2007-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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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했을까?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의 태조부터 철종에 이르기까지 25대 472년간에 걸친 역사를 담은 책이다. 조선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김진수 발행인  |  2007-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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