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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봉
  • 승인 2009.04.24 00:00
  • 댓글 2
기사 댓글 2
  • 카르페디엠 2009-04-30 16:45:53

    사정을 떠나 놀라고 어이 없었겠네요. 그러나 아이는 몇 살인지, 어디서 왜 친구에게 심각하게 맞았는지 까닭을 밝히지 않은 엄마의 넋두리.........엄마가 두 손만 모으면 까닭도 없이 친구에게 얻어 터진 폭행이 해결 될까요???   삭제

    • 부모 2009-04-28 05:35:17

      부모님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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