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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신도시 대책위와 잇딴 만남내달 2~4일 양촌면 마을 순회 간담
건교부 신도시기획단이 김포신도시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주민 설득에 나선다.

건설교통부는 내달 2일과 4일 양촌면 석모리 마을회관을 비롯한 5개 지역에서 주민들이 참석하는 순회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월2일 오후 2시 석모5리 마을회관에서 석모 1, 3, 5리 주민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4시 석모4리 마을회관(석모 3, 4리), 6시 누산5리(누산1~5리 주민 대상) 마을회관에서 각각 설명회를 갖는다.

또 4일 오후 2시부터는 마산1리 마을회관(마산리 주민 대상)에서, 4시에는 구래1리(구래리, 양곡리, 유현리 주민 대상) 마을회관에서 설명회를 갖는다.

한편, 김포2동 대책위는 1월 29일 김포2동사무소에서 서종대 단장 등 건교부 신도시기획단과 만남을 갖고 '공특법개정안 통과 협조 및 기타 협의'를 벌일 예정이다.

편집국  mirae@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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