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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고문변호사 신규위촉
   

김포시가 지난 21일 고문변호사 임기가 만료된 박민, 김남두 변호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정세형, 최경호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이달부터 2년 간 각종 행정수요에 대응해 제기되는 행정·민사소송과 각종 시정 업무와 관련된 법률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이번에 새로 위촉된 2명을 포함해 총 7명의 고문변호사를 두고 있다.

박민 변호사(법무법인 현민)는 2018년 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6년 동안 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401건의 법률자문과 시의 법률대리인으로서 다수 사건에서 승소했다.

김남두 변호사(변호사 김남두 법률사무소)는 2022년 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56건의 법률자문과 시 위임 사건을 맡아 송무업무를 처리했다.

새로 위축된 정세형 변호사(법무법인 태일)는 제5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구로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국제위원 및 대한변호사협회 북한인권특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함께 위촉된 최경호 변호사(법무법인 중현)는 2017년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광진경찰서 형사당직변호사와 천안서북경찰서에서 수사민원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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