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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새해에 무료화의 감동, 다시 돌려달라"현장시민발언대 -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114
박00씨(운양동 시민)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피켓을 들고 있다

박00씨(운양동 시민)

지난 해 11월 30일부터 2022년 1월 3일 아침까지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김포시민 1인 시위가 매일 이어지고 있다. 임인년 새해 1월 3일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김포시민릴레이에는 운양동 시민이라고 밝힌 박00씨가 피켓을 들고 새해를 맞아 무료화가 반드시 성취될 것을 염원했다.

여기 김포는 이제 제2의 고향인데요. 원래 결혼해서 신접 살림을 일산에서 했었거든요. 김포에는 1999년도에 온 거예요.

아니 저 같은 경우에도 매주 토요일마다 학교를 다니고 일산대교를 건너 학교를 가요. 그리고 주중에도 한두 번 정도는 일산을 가게 되잖아요. 지난번 11월 그게 언제였죠? 2주인가 3주 여기 딱 무료화 됐었잖아요. 근데 너무 좋은 거예요. 그리고 처음에는 그걸 모르고 있다가 여기 앞에 딱 섰는데 무료화 같더라고요. 이게 진짜 진짜로 됐나 보다 하고는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좋았는데 이렇게 유료화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겨울 한파를 뚫고 이게 엄청나게 울림을 주고 있어요.

진짜 좋은 일을 하시네요. 쉽지 않은데. 아우르는 게 쉽지 않은데. 이렇게 동참해보니까. 여기 일산대교에 서서 일산대교 무료화 이거 잘 되라고, 오신 분들마다 잘 되기를 염원하고 있으니 꼭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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