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인터뷰 포토뉴스
김포상공회의소 발전에 혼신의 힘 다할 터김포상공회의소 9대 김남준 회장 취임
   
▲ 김남준 회장

이정석회장에 이어 제 9대 김포상공회의서 회장으로 취임한 김남준회장은 한양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삼창화학산업 회사를 설립하였으며 그동안 김포시 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과 김포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직전회장 이정석회장이 헌신적으로 열심히 했다.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하는것에 집중하겠다. 회장의 자리가 개인적인 영광보다 어깨가 무거운 책임감이 크가 온다”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사와 협업으로 상공회원사가 납품할 수 있도록 해 왔다. 김포시 유관기관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다”

김남준 회장은 온화한 성품으로 타 회원사의 발전에 늘 헌신적으로 봉사했으며 기업인들로부터 지지를 받아왔다.

김포시 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 회장직을 2007년 부터 2015년 2월까지 재임한 8년 동안 관내 대형 건설사업에 관내업체가 적극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한편, 김포상공회의소 및 김포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9대 김포상공회의소 회장투표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되어 9대 회장으로 취임을 했다.

김남준 신임회장과 함께 상의를 이끌어나갈 9대 부회장단과 임원은 다음과 같다.
김상근 부회장, 안상현 부회장, 장성균 부회장, 도승희 부회장

상임의원-김재훈 상임의원, 윤석성 상임의원, 금경수 상임의원, 박혜란 상임의원, 정종규 상임의원, 임종권 상임의원, 박병기 상임의원, 최규일 상임의원, 신재호 상임의원, 이규식 상임의원, 이영대 상임의원, 송유근 상임의원
감사-주현석 감사, 문승실 감사 

신유미 부장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유미 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