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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 용기를 주는 진정한 기업인장희태 대표이사 아이젠건설(주)
장희태 대표이사 아이젠건설(주)

아이젠건설(주)는  2005년에 설립된 건축사 감리회사업종의 상하수도설비공사업을 보유한 회사이다. 

아이젠건설(주) 장희태 대표이사는 늘 긍정적 사고의 소유자로 유쾌 상쾌 통쾌한 말과 웃음으로 사람을 치유하고 살리는 독특한 사장님이다. 그는 언제나 긍정맨이다.

아는 이들과 통화를 할 때면 그의 말은 이렇다. “그동안 참 어려우셨죠?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라는 그 말 한마디에 상대방은 어렵고 힘들었던 마음이 눈 녹듯이 다 녹아버린다. 그의 진심이 묻어나는 말과 행동은 듣는 이에게 너무 좋은 약이 되고 용기가 된다.

장희태 대표는 상대방과 늘 환한 목소리로 웃으며 대화를 이어간다.

늘 웃음속에 담긴 진심이 전해져 상대방으로 하여금 힘이 나게 만드는 주인공이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는 것이 정말이다.

진정성이 담긴 대화와 만남속에서 감동을 안 할 수가 없다. 늘 자신의 어려움을 티내기보다는 상대방을 기꺼이 배려하고 경청하는 모습은 그의 기업마인드에서도 잘 느껴진다. 절대로 직원들을 통제하지 않는다고 한다. 스스로 그 기업을 알고 배워가면서 자신이 사장인 것처럼 애사심을 가지고 일하도록 하는 것이 그의 기업에 있어서는 정답이다.

작은 중소기업이 오래가고 살아남는 회사는 리더가 어떤 사람인지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다. 장희태 대표는 그 아이젠건설을 독특한 리더십으로 이끌며 사내분위기를 만든다.

“결국 화낸다고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감시한다고 직원들이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직원들이스스로 회사를 같이 살리고, 같이 벌어서 먹고 사는 겁니다. 저는 잔소리 못합니다. 하나하나 일거수 일투족 주체적으로 판단을 하고 일을 해서 사장이나 직원이나 같이 일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장희태 대표는 자신의 사무실이 길 위에 있다고 표현한다. "대표가 왜 사무실에 앉아 있느냐?" 밖에 나가서 일을 만들고 현장을 찾고 발로 뛰며 기업을 이끌어나간다고 말하는 현장형 기업인이다.  

“내가 잘해서 잘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누군가 이웃을 도우려면, 그 어려움과 아픔에 아무 소리 소문 없이 돕는 것이야 합니다." 

장희태 대표는 하수도 우수, 오수관 준설공사 및 CCTV촬영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으로 시민안전과 생활개선에 있어서는 책임감있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기업인이다.  

상하수도 관련 전문 건설업체 대표로서 한결같이 긍정적인 사고, 책임정신, 희생정신의 사훈으로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만족시공, 안전시공, 관리 철저가 아이젠건설(주)의 품질방침이다. 오수관이나 배수로 등 물 아래 침전물이 쌓여 있거나 배관이 막혀있는 경우, 슬러지 운반이 필요한 경우 등 침전물을 치워서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여름철 생활개선, 집중호우를 대비하고 장마철 하수 침수 등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도 준설사업 등은 필수요소이다. 흡입준설, CCTV기기 준설 및 CCTV촬영 등으로 상,하수도관로 유지와 같은 일을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들과 믿고 일하고 있다.

직원들과 공동체 정신으로 기업을 일구어 가고 있는 장희태 대표이사는 한마디로 정말 대단한 CEO이며 자유인이다. 

사무실에 앉아 일하는 것보다 모든 재능을 열고 현장소통으로 일과 능력을 소화하고 있는 기업인이다. 

무엇보다도 직원들을 절대적으로 믿고 일한다는 장희태 대표이사는 그래서 언제나 밝은 자유함이 느껴진다. 하늘의 구름과 바람을 느끼고, 넓은 바다의 건강한 물결을 마주치는 진정한 삶의 주인공이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꿈과 희망이 있는 미래를 긍정하며 일하는 행복한 기업인이기도 하다. 늘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는 장희태 대표의 다짐은 그래서 믿음이 간다. 사실 세상사는 일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 아닐까!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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