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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전용 공사장 안전점검도, 113개 사업장 시정 및 보수 지시

경기도는 최근 산지전용에 의한 건설공사장에서 절토사면붕괴 및 옹벽전도 등 각종 사고가 발생됨에 따라 산지전용 관련 공사장 267개소에 대하여 현지 안전점검 실시, 113개 건설공사 장소에서 285건의 부적합 사례를 지적했다고 밝혔다.

안전점검결과 경미한사항의 45건은 현지시정 조치, 240건의 부적합사항에 대하여는 시․군 관련부서 및 수허가자로 하여금 조속히 재시공 등 보수․보강토록 지시했다고 도는 밝혔다.

주요지적사항은 △허가조건에 의한 사업계획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임의대로 일부 시공 △절토부위 절개지 및 성토법면과 옹벽전도 등 향후 인접 도로 및 가옥 피해 우려 △사고 우려 및 안전관리 소홀 등이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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