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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민시 당 서기 일행 김포시 예방
   
 
   
 

김동식 김포시장은 7일 이택민 중국 신민시 당 서기 일행의 예방을 받고 양 시간의 경제․문화․교육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자매결연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94년 신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김포시는 그동안 △연락사무소 부지확보 △호대개발구내 기업 진출 판로 확보 △Home-Stay등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을 통한 활발한 문화예술 교류를 추진해 왔다.

인구 약 70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신민시는 약 10,000여개의 기업체가 활동하고 있는 유전이 풍부한 경제적 도시로 알려져 있다.

김 시장은 “지난 10여년간 우호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양 市간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양 市간 긴밀한 업무 협조 체제 속에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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