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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상생, 희망찬 미래김포상공회의소 7,8대 이정석 회장” 이임
   
▲ 이정석 대표

진심으로 감사했다
지난 3월5일 6년간 상의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상의 발전에 기여한 이정석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김포시민과 김포상공회의소 회원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무엇으로 이임 인사말을 드릴까 생각해보니 최우선으로 떠오르는 말이‘진심으로 감사하다’였다. 추대가 아닌 선거를 통해서 취임했기에 모자라는 부분도 있었다. 차기회장은 상생하는 뜻으로 만장일치로 회장을 선출 하는 것에 마음을 두었고 회원사에게 감사하다”

“경제가 힘이다”의 대명사
이정석 상공회의소 회장은 제7, 8대 김포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상의 리더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열정적으로 임해 왔다.

“사람이 하는 일에 여럿이 함께 협력해 주는 것에 감사하고 관심을 가져주심에 행복했다.
“회원사, 상공회의소 임원진, 읍, 면, 동 각 협의회 단체 와 업종 협의회 등에서 도와주어 감사하다”

전국최우수 상공회의소 만든 장본인
이임하는 이정석 회장은 1992년부터 현재까지 주)우리별 대표이사로 있으면서“경제가 힘이다”“함께하는 상생으로 희망찬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김포경제인들의 구심점의 역할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소외계층과 희망나눔의 저소득층 지원, 장학사업 등의 사회공헌사업, 2012-13년에는 회원배가 운동으로 전국 최우수 상의로 선정된바 있다.

매년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해외시장개척단 파견등 해외진출 기회마련과 기업발전을 위한 권익보호에도 많은 공헌을 해 왔다.  

신유미 부장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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