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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을 빛낼 명문고 육성 노력할터’유준학 양곡중.고 총동문회장
   
▲ 유준학 양곡중종고 총동문회장

학창시절을 보낸 양촌면이 양촌읍으로 승격하게 됨을 전 2만여 동문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양곡중동문은 25,000명에 이르고, 고등학교 동문은 14,000명에 이릅니다.
양촌지역이 신도시와 택지개발, 산업단지 개발로 아침저녁이 다르게 변화하면서 새로 전입하는 많은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야하는 양촌읍 시대가 열렸습니다.

우리 2만여 선후배가 모인 총동문회가 지역의 조화와 발전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단체라고 생각하며 양촌읍의 변화의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감으로써 양곡인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높여나가게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양곡중고총동문회는 양촌읍 승격과 더불어 학군혜택이 주어지는 모교에 공부를 좋아하는 후배들이 더욱 열심히 면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김포관내 우수학생들이 많이 진학하고 기숙사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전국 유수한 대학에 들어가 고향인 양촌을 빛낼 수 있도록 각종 동문회장학금조성을 통해 혜택을 줄 예정입니다.

앞으로 양곡중고가 양촌읍의 명문고로서 육성되고 양곡중고에 들어오려면 경쟁률이 세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양촌읍으로  승격하게 됨을 다시 한 번 지역의 동문을 대표하여 축하해 마지않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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