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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여성로타리 ‘소망의집’ 후원ㆍ봉사

   
 
(준)김포여성로타리클럽(위원장 유인봉)은 지난 23일 양촌면 구래리 소재 ‘소망의집’을 방문해 격려하고 후원금과 의류품을 전달했다.

김포여성로타리클럽(준) 회원들은‘봉사’, ‘초아’의 로타리 정신에 부합하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또한, 지역에서 생활하는 여성들이기에 잦은 만남과 교류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유인봉 준비위원장은 “김포여성로타리클럽(준)은 지난 2009년 11월에 발기한 이후로 정기적인 모임뿐만 아니라 회원들끼리 따로 시간을 정해 만나는 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포에서 처음 생긴 여성로타리라는 자부심을 갖고 봉사와 격려를 통해 자리매김하고 싶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가입해 더욱 활성화되어 7월에 하는 창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아 김정문알로에 김포지사장의 추천으로 알게 된 소망의집에서 이루어진 이날 후원행사에서 여성로타리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과 회원 최미옥 윌슨 김포점 매니저가 준비한 의류품을 성품으로 전달했다.

소망의집 권혜숙 원장은 “국가에서나 지역에서 노인복지에는 많은 지원을 해주지만 상대적으로 우리 아이들은 많은 혜택을 받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며 “앞으로 의료부문과 이동수단 지원이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오후4시 김포여성로타리클럽(준)은 하성면 봉성리에서 ‘보름맞이 불우이웃돕기 척사대회’를 갖고 회원들의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소희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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