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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닭갈비』에서 고향을 만나요!탐 방
개업 1주년 풍성한 사은 이벤트
닭갈비 매니아들의 천국으로

사우동 한빛프라자 2층에 시원하게 자리 잡은 『낙지닭갈비『(공동대표 이신우·신상은 )가 1주년을 맞아 새롭운 메뉴를 개발하고 특별한 이벤트로 손님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낙지닭갈비는 이제 사우동에 사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바람 쐬는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곳이 되었다. 저녁 시간, 가족 혹은 친구나 지인들과 함께 이곳을 찾는다. 특히 낙지닭갈비의 맛을 즐기는 매니아들의 천국인 이곳은 또 하나의 맛의 명소일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의 품격을 높여 준다.

깔끔한 이미지 … 검증된 청결과 맛
낙지닭갈비는 새로운 경영마인드로 깔끔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변함없는 청결과 음식의 맛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먹을거리를 제공한다.
맵고 칼칼한 음식이 먹고 싶은 사람, 멀리 가기에는 시간과 피곤함이 겹치기 쉬운 사람들은 가까운 낙지닭갈비에서 일상의 고단함을 풀어 놓는 것도 좋다.

전국 체인망으로 연결되어 있어 브랜드이미지 관리와 검증 받은 청결한 맛, 모범업소로 MBC, SBS, 한국일보사, 일간스포츠 등에도 2년속 선정된 바 있을 뿐만 아니라 대중 서민의 음식으로 이미 확실한 자리를 굳혔다.
1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사은에 감사하는 이벤트도 재미있게 준비했다.

고유한 음식 맛에 고향을 담아…
개업 1주년을 맞아 새롭게 개발한 음식은 “닭한마리·닭칼국수”이다.
뽀오얀 국물에 닭한마리의 담백한 고기 맛을 즐기며 감자를 건져먹는 맛은 조미료에 길들여진 입맛을 달래주기에 충분하다.
적당하게 닭고기를 맛 본후에 쫄깃한 칼국수를 넣어 건져먹는 맛 또한 우리들의 고유한 입맛을 만족시켜준다.

너무 많은 음식에 치이는 현대인들을 위해
현대인들은 너무나 많은 음식에 치이는 경우가 많다. 늘 대하는 인스턴트 식습관은 부담스럽고 소화하느라 피곤하다.
하지만 닭한마리·닭칼국수는 지친 위를 보호해주는 건강식으로 누구어게나 보양이 된다.

낙지닭갈비에서 즐기는 칼칼한 낙지닭갈비와 푸짐한 닭한마리·닭칼국수에 피로도 풀고 인심도 넉넉해 진다
문의 984-7085

편집국  mirae@gimp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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