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부동산
<도정> ‘기회 바우처’ 확대 개편. 수출기업 150곳에 마케팅 등 지원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기업이 직접 골라 쓸 수 있는 수출 기회 바우처 시행

경기도가 마케팅이나 역량 강화 교육 등 기업이 원하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경기 수출 기회 바우처 사업’을 올해 확대 개편하고, 4월 1일까지 참가기업 150개 사를 모집한다.

수출 기회 바우처 사업은 지난해까지 실시하던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기업 수출지원사업’을 명칭과 내용을 바꾼 것이다.

지원 대상을 50개 사에서 150개 사로 늘렸고, 바우처 서비스를 13개 분야에서 ‘무역보험·보증’을 신설한 14개 분야로 확대했다.

기회 바우처에 포함된 14개 서비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수출지원 항목을 활용했으며, 기업은 총금액 1천만 원(자부담 20% 포함) 한도에서 ▲해외 마케팅 ▲국제 운송 ▲해외 규격 인증 등 수출지원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2023년 수출 실적이 2천만 달러 이하인 업체다.

도가 기업의 수출성장 가능성을 고려하는 가운데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 수출 프론티어 등 경기도 주요 인증 보유 기업을 선정 우대한다.

경기도 RE100사업, ESG 활성화 사업 참여 기업에도 가점을 부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1일까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사업 신청 및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공고를 참고하거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지원단(031-273-6032)에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