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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기업인협의회 정례회의 개최3개 호기회 지역모임 활성화와 사업번창 다짐

5일, 호남기업인협의회(회장 박상춘) 3월 월례회가 협의회 56 회원사 대표와 정철화 상임고문, 김용 상임고문, 한현만 상임고문,권연오 수석부회장, 박동환 부회장, 이국현 감사, 송영식 사무총장, 진병삼 사무차장, 강상원 재무 등 임원, 연세하나병원 박민혁 대외협력이사 등 내빈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회원 상호간의 정보 및 상호교류 시간을 가졌다.

박상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호기회는 상임고문들의 솔선수범과 임원 및 회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하고 있어 발전해 나가고 있다. 24절기 중 경칩을 맞아 논농사가 시작되는 시점에 정기회의를 열게 되어, 생동하는 기운과 함께 사업번창을 기원한다. 지역에서 솔선수범 단체로 칭찬받고 회원간 애사에 한번도 빠지지 않았다. 성하윤 회원의 애사에 17명 회원이 더욱 챙기고 함께 하는 모습이 대단했다. 사람사는 공동체는 희생하는 사람이 있어야 좋은 사람도 있다. 하성 대곶에 이어 지역모임을 활성화해 나가겠다. 6대 호기회는 처음으로 김포지역을 3개 지역으로 나누어 지역모임을 해 나가고 있다. 3월 20일 고촌, 사우, 풍무지역 모임을 개최하겠다. 호기회발전사항과 개선점에 함께 하여 더욱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자. 호기회는 늘 중립적인 입장과 위치에서 일을 잘하는 이들을 응원한다. 꿋꿋이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고재철 운영위원은 "모친상에 함께 해준 호기회에 조문과 위로와 후의를 베풀어주심에 감사한다며 두고 두고 보답해나가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경량 골프회 회장은 "2월 첫 상견례를 가졌다. 48명의 골프회원을 비롯해 골프모임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며 어느 모임 못지 않게 잘되는 모임으로 호기회 골프회를 이끌고, 더 나아가 호기회 발전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미래신문 유인봉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매월 호기회의 정기모임이 지속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어깨에 기운이 쑥 들어오고 서로 힘이 되는 모임과 후계양성과 지역발전에 많은 사랑을 베푸는 모습이 대단하다. 기금형성 3억 5천 3백만원과 더불어 발전하여 호남의 정신, 단호함, 그리고 호기회 회관으로 우뚝 솟아오르길 바라며 기금 융성, 건강한 모임을 지속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행사의 마무리에는 강종섭 상임고문, 최호진 상조위원장, 김강식 운영위원, 문사업 운영위원을 위한 생일축하노래를 합창하며  한현만 고문이 건배를 통해 함께 자리를 하지 못한 3대 회장인 “강종섭”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건강을 위한 큰 위로와 발전을 기원했다.

호기회는 호남향우회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으며 연합회 척사대회에 1백만원을 후원했으며 애경사에 관해 회원 상호간 돈독한 우애를 다지고 있다. 호기회는 정기적금 3억 5천 3백만원의 기금을 모아 호기회의 활성화와 회관건립 등 회원들을 위한 자부심과 비젼과 꿈을 키워가고 있다.  

   

김미숙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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