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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민회 제 26~27대 회장 이· 취임식 성황리에"함께 협력하여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김포시민회로"

26일, 김포시민회 2024년 1차 이사회 및 제 26~27대 회장 이·취임식이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에서 열려 성황을 이루었다.

김병수 김포시장, 김주영 국회의원, 박상혁 국회의원, 오강현 시의회 부의장, 홍철호 국민의힘을 국회의원 후보, 박진호 국민의힘갑 후보, 김시용 도의원, 오세풍 도의원, 박윤규 문화원장을 비롯한 정관계, 언론계 박태운 김포신문 대표, 유인봉 미래신문 대표, 김포시민회 역대 고문·회장, 김포시 다양한 분야의 각 기관 단체장이 대거 참석하여 이·취임식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

조진희 이임사를 통해 “7년전에 시민회에서 활동하며 골프모임을 시작했고, 수석부회장 2년, 회장 2년 등 훌륭한 선후배님들을 모시고 회장직 수행하는 동안 보람되고 행복했다.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서 고향을 위해 여러 가지 노력했지만 부족한점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서운한 분이 계셨다면 마음 푸시기를 바란다. 시민의 발전을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한 것이기 때문에 이해를 바란다. 앞으로 신임회장이 잘 해주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조진희 회장은 신임 김인경 회장에게 김포시민회기를 전달하고, 김인경 회장은 조진희 회장과 정훈민 사무처장에게 감사패 및 황금열쇠를 전달했다.

27대 김인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장을 맡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무척 영광스러우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김포시민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열정으로 성장해 왔다. 전조직이 역대회장님들께서 발전시킨 토대위에 회원 여러분의 의견과 참여를 존중하며, 함께 협력하여 김포시민회의 발전과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김포시민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김인경 회장은 부회장 4인, 감사 2인, 이사 19인, 운영위원 14인, 사무처장 1인 위촉장 및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운용 고문과 김병수 시장, 김주영 국회의원, 박상혁 국회의원의 축사를 통해 김포시민의회 의 발전을 기원했다. 만찬에서는 26, 27대 회장, 고문대표, 부회장 대표, 자문대표의 케익커팅식과 27대 김인경 회장의 건배제의로 단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숙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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