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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신협 51차 정기총회, 19대 이사장 조종석 후보 당선"양촌신협은 진정 조합원의 것, 모두 우리편"

24일, 양촌신협 51차 정기총회가 양곡중학교 한마음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1부 정기총회에서는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의사록 기명날인인 및 서기선임, 전차회의록 낭독 및 승인, 의사일정 확정, 부의안건 1호 의안 2023년도 종합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2호 의안 2023년도 사업실정보고 및 결산(안)승인의 건, 3호 의안 2024년도 상임이사장 보수(안)결정의 건, 4호 의안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결정의 건, 5호 의안 제 19대 임원 선출의 건을 처리했다.

이날 양촌신협은 제 19대 임원선거를 통해 이사장 조종석, 부이사장 배철기 후보가 투표를 통해 당선되었다.

이사 조재덕, 전남일, 금병오, 박명화, 이문상, 김성호, 감사 심영섭, 김영선, 권오성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조종석 당선자는 “선거운동 기간중 아쉬웠던 것은 저희 주변에 저의 가족이 신남철 이사장님과 이병강 이사님을 비롯한 가족들이 마음 졸이며 지냈던 것이다. 서로 잘 아는 사이, 서로 형제같이 지냈던 사이인데 당락이라는 것이 그런 사이를 멀리 할까 걱정이 되었다. 선거운동 기간중 조합원에게 느낀 것이 있다. 조합원들이 정말 양촌신협을 사랑하는구나! 양촌신협은 진정 조합원의 것이구나! 생각했다. 또 조합원이 원하는 것이 있다. 조합원은 네편 내편이 아닌 우리편이며 양촌신협편을 원하는 것을 확인했다. 우리 모두 지난 과거를 잊고 우리편으로 양촌신협편이 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조종석 이사장 당선자는 1987년 양촌신협 입사하여 2002년 신협중앙회 전국홍보위원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5년 신협 김포지역 남직원회 회장을 역임했다. 2011년 양촌신협 실무책임자 임명받아 2013년 양촌신협 실무책임자 전무로 승진해서 오늘에 이르렀다. 2013년에는 신협 인천경기 실무책임자회 감사를 역임하고, 2015년 신협 인천경기 실무책임자회 수석부회장, 2018년 신협 인천경기 서부평의회 실무책임자 회장을 역임했다.

양곡상록회 회장, 양곡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 김포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 양곡고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적십자사 김포양촌봉사회 총무, 김포시 하천살리기 추진단 운영위원회 위원, 양곡중학교 운영위원, 김포경찰서 양촌생활안전협의회 재무를 역임하고, 현재 김포시 사회적경제연대 사회적협동조합이사, 김포시 출자. 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원, 김포의병기념사업회 총무이사, 김포시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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