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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록 전 김포시장, 김보현 지지선언"대통령실 국회에서 국정경험 쌓은 김보현이 적임자!"
   
 

유영록 전 김포시장이 김보현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한 유 전 시장은 낙선과 함께 2021년 국민의힘에 입당해 민선 8기 김포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경선에 참여했다.

이어 제22대 국민의힘 김포시갑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지만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19일 발표한 김포시갑 경선 후보자 명단에 오르지 못하면서 총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

유영록 전 시장은 지난 23일 국민의힘 김포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보현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포시의 민주당 국회의원 당선 이후 김포 발전은 정체되었고, 시민의 지역발전에 대한 열망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김포발전을 위해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김포·서울 통합, 열악한 교통환경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절실하다. 누가 김포를 위해 일할 적임자인지, 민주당과의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지 선택해야 한다.”면서 김보현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유 전 시장은 “김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20여년간 대통령실, 국회에서 다양한 국정경험을 쌓은 김보현 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보현 예비후보는 “어려운 시기에 큰 결단을 내리시고, 힘을 모아주신 유영록 전 김포시장께 감사드린다.”며, “유영록 시장님과 전현직 시의원님들의 김포 발전에 대한 염원을 받들어 다가오는 국민의힘 경선 그리고 4월 10일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분골쇄신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유 전시장의 김보현 예비후보 지지선언 자리에는 김포시의회 김종혁 시의원과 황순호 전 시의원이 함께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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