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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춤꾼" 김포아트홀에서 성황리에제10회 김포시문화예술단 기획공연 열려

 

20일, 김포시문화예술단, (사)보훈무용예술협회 김포시지부가 공동 주최 · 주관하는 제10회 김포시문화예술단 기획 "행복한 춤꾼" 공연이 김포아트홀에서 열렸다. 27개의 탄탄한 작품을 선보인 무대는 관객들과 어우러지며 큰 박수 갈채가 이어졌다.

김혜숙 총 감독은 “단원들과 지도자들 모두 공연준비를 하면서 자기 발전의 시간을 넘어 예술인으로서 자긍심을 느꼈고 이러한 힘찬 에너지와 감성이 우리 모두의 삶의 활력이 되도록 값진 시간으로 채우겠다.”고 말했다.

이날의 행사는 춤과 타악의 만남의 장으로 춤과 타악이 만나 프로 무용수들과 자라나는 젊은 예술가들이 함께 하는 공연으로 세대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댄스, 타악이 어우러지며 행복한 춤꾼들의 무대로 빛났다. 특히 태평무, 부채춤, 진도북놀이 등 중요무형문화재 작품을 비롯한 독립영상인 태극기 휘날리며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로서 큰 호응을 받았다.

 

 

김미숙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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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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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영 2024-02-21 16:19:18

    화려하고 멋진 무대였습니다.
    김포에 이렇게 재능많은 인재들이 있다는게
    앞으로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국악에도 여러장르가 있고, 장르별 장점이 다 다르므로
    여러 다양한 국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매해 공연을 보면서 정말 많은 인재와 장르들이 어울려져 미래에 대한민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훌륭한 인재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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