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김포시테니스협회 회장 이 · 취임식 성황리에박헌규 취임회장, 책임과 사명감으로 열심히 하겠다.

17일, 김포테니스협회(회장 권영천)는 김포웨딩홀에서 김포테니스협회 15대 권영천 회장, 16대 박헌규 회장의 이 · 취임식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한 1대 홍기훈 테니스연합회장, 2~3대 조효성, 4대 박승효, 김준익, 변문수, 주성범, 남양수, 임청수 등 역대연합회장,  홍철호 국민의힘 을 예비후보, 박진호 국민의힘 갑 예비후보, 오세풍 · 김시용 · 홍원길 도의원, 황성석 시의원을 비롯한 정 · 관계인사, 김포시 관내 30여개 테니스협회 회원 및 관계자 4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의 행사에서 권영천 이임회장은 2020년~2023년까지 그동안 함께 해주신 임원과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 취임하는 16대 박헌규 회장님을 위시해서 새로운 임원진들이 리더십을 발휘하며, 김포시테니스협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기를 응원드린다."고 말했다.

박헌규 취임회장은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김포시테니스협회의 회장으로서 2024년~2028년까지 임기를 맡고 취임하게 되어 막강한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 초대 홍기훈 테니스연합회장을 비롯해 역대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시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테니스를 통한 교류로 체력단련과 심신의 건강을 쌓고, 김포지역사랑과 서로간의 친목과 화합 건강한 김포시를 위해 노력해 나가자. 더욱더 활기차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에는 30여개 테니스클럽과 2500여 회원, 5000여 동호인들이 테니스를 통한 활동으로 친목과 교류 지역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