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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US(한미연합회) 김포지회 정례회의 개최

19일, AKUS(한미연합회) 김포지회(회장 이정길)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한승 전 문화원장, 김경태 고문, 박윤규 문화원장, 심형찬 고문, 조성일 체육회자문위원장, 김명섭 전 김포농협조합장 등 교육계 행정계 원로 및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정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AKUS(한미연합회)는 한미결속 국제민간단체로 한미 결속을 목적으로 한국과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미국인이 참여하여 한·미 양국의 자유민주주의의 수호 및 번영과 평화를 확고히 하기 위해 결속한 국제민간조직 안보단체이다. 함께 참여해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쳐나가는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아쿠스 최초의 지회인 김포지회가 탄생하기까지 힘써준 인연으로 호우회가 있다. 이번에 호우회 정기총회에 상호간 교류해 온 아쿠스 김포지회를 초청해서 고문 4분을 비롯해서 우리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서 축하하려고 한다. 앞으로도 아쿠스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함께 참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한승 고문(전 문화원장)은 "오늘 회의에 여러 회원분들이 참석해서 감사하다. 저는 평생 세미나에 참석해서 배우고 교류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지속해 왔다. 올해도 특별히 우리 회원들께서 이번 박정희 기념관에서 열리는 23일 세미나의 좋은 강의를 통해 역사를 배우고 큰 감동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회원 상호간에 나눔과 교류를 통해 더욱 배우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지회는 매주 월요일 AKUS 정례회의 개최시 저명인사 신입회원들을 영입하여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미숙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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