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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포시갑 '2030 총선기획단' 출범김주영 예비후보 지지 청년 구성...선거전략 수립 및 공약 발굴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김주영 예비후보 지원을 위한 '2030 총선기획단'이 지난 14일 출범했다.

김주영 예비후보 고촌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출범식은 김 의원의 격려사와 정효은 수석부단장의 기획단 활동계획 브리핑, 임명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2030 총선기획단'은 김주영을 지지하는 김포 20·30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조직한 기획단이다.

이들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주영 예비후보의 공약 개발과 청년이 꿈꾸는 김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 나갈 예정이다.

박준이 단장은 출범사에서 “2030 총선기획단이 김포 청년의 꿈과 소망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주워 담아, 정치를 김포 청년들의 문 앞으로 가까이 가닿게 하는 가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주영 의원은 청년이 주체가 되는 정치참여를 위해 지난 2022년 '김주영과 함께하는 대학생·청년 명예 보좌관’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3기 명예 보좌관을 배출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온, 명예 보좌관의 아이디어는 입법(치매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도 이어졌다.

김주영 예비후보는 격려사에서 “이번 4월 총선에서 김포 청년 여러분의 역할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광역 단위가 아닌 지역구 단위의 총선기획단 출범은 김포갑이 전국에서 최초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포 청년이 바라는 김포를 만들기 위해 이번 총선에서 평범한 서포터즈가 아닌 실질적 기획자로서 선거 전면에서 주체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믿고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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