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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소외지역 없는 육아 지원"육아종합지원센터 통진⸱풍무분소 설치...'어디서나 맞춤형 육아지원 가능
   

김포지역 육아지원 거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 통진분소와 풍무분소가 이르면 올 상반기 개소돼, 거리 등의 문제로 이용에 제한을 받아 왔던 김포 북부권과 원도심 시민들의 육아지원 고민을 덜게 됐다.

시에 따르면 통진읍행정복지센터 내 북부보건센터(마송로 1의 77) 4층과 김포도시관리공사 소유 파크트루엘 (풍무동 888) 2층 일부에 육아종합지원센터 통진분소와 풍무분소를 오는 7월과 8월 각각 개소할 계획이다.

이들 시설에는 실내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 북카페 등 부대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3차례에 걸쳐 타 시군 분소 및 실내놀이터 벤치마킹을 통해 공간 구성과 운영 상황 등을 살핀 뒤, 장소 물색에 나서 도시관리공사와 부서 협의를 거쳐 분소 설치를 확정했다.

도비 확보로 시설 설치를 위한 재원도 마련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두곳의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가 마련됨에 따라 어느 지역에서나 맞춤형 육아지원이 가능해 시민들이 육아지원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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