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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충청북도 수해 이재민 지원 성금 전달
   

(사)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 수해 지역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1,000만 원과 쌀 100포대를 지난 29일 충청북도에 전달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호우로 손해를 입은 취약계층 수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쌀 100포는 충청북도 청주시, 괴산군 이재민들에게 전달됐다.

이석영 지회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들에게 이번 성금이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수해로 인한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져 지역주민들이 빠른 일상 회복과 희망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김포시 지회는 지난 2022년 강원도 산불 당시에도 피해를 복구하는 데 일조하고자 강원도에 쌀 500포를 전달하는 등 훈훈한 선행을 잇고 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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