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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호 회장, 건설산업 현장에서 더 나은 세상을 향해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김포지회

홍원호 회장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김포지회

전국규모로 20,000명의 회원이 함께하는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김포지회 홍원호 회장을 협회 사무실에서 만났다.

회장으로 취임해서 고생과 봉사를 마다하지 않고 2년, 현재까지 회장으로 김포지회를 이끌어오고 있다.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전신인 건설기계협회 때부터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쳐왔으며 건설기계협회로 전국이 17년, 김포는 12년 역사를 이어오며 활동의 폭을 넓혀오고 있다.

현재 31개 시,도의 협회 회원이 있고, 현재까지 김포에는 건설장비업 170명의 회원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는 규모가 있는 단체이다. 오랫동안 차분하게 협회 사무국장으로 지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오는 모든 과정이 공부가 되어 단체의 역사가 되었으며, 회장으로 역할을 해온지 2년이다.

김포지회와 홍원호 회장은 회원들의 현안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지역의 현안에도 열정을 다해 참여했다. 숙원이 된 일산대교 무료화에 회원들과 적극 참여한 바 있고,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오고 있다. 홍원호 회장은 “최근 마침 고양시 도의원의 입법발의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어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회원들과의 활동자료를 가지고 토론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홍원호 회장은 회원들을 위한 현실적인 현장의 어려움 및 문제 해결을 위해 차분하면서도 적극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활약을 펼쳐왔다.

“지난 5월, 옹정리에서 발생한 대응 2단계 경보령이 발령된 화재현장에 장비 87대가 투입되어 화재진압활동을 펼쳐 완전 진압한 공로로 민간인 유공자 표창을 주셨다. 이를 비롯해 각종 건설현장, 체불금 지급을 위한 해결을 위해 나서고, 시청민원을 비롯해, 지급금지, 또는 큰 피해가 있으면 회원들을 위한 영향력 있는 해결과 봉사에 전념했다. 인근의 사업자들이 김포시차량등록에 앞장서서 40~50명이 사업자로 등록하여 사업을 펼쳐나가도록 하고 건설기계들을 김포시 등록차량으로 등록하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불법현장에 있어서 법의 해결보다 우선해 회원들이 파산하지 않도록 돕는다. 서너달 체불되고 못 받으면 장비를 빼앗겨야 한다. 회원들이  현장에서 일하며 봉사에 나서서 지역의 환경개선 사업을 비롯해, 쉽지 않은 봉사를 찾아서 하고 있다.”고 밝히는 홍원회 회장은 “지회 차원의 자원봉사센터에 기부, 혹은 이사봉사, 도배장판 봉사, 아이사랑센터 기부를 통해, 회원들이 개인적으로 기부하는 이들도 생기고 봉사의 길을 동행하고 있어 기쁘다”고 말한다.

“회원들의 난감한 상황에 때로는 법률전문가 변호사도 사야하고, 지금까지 지회 회원사들의 일이 생기면 일하다말고 장비 세워놓고 달려가는 일이 있다.” 라고도 밝힌다.

김포지회는 건설기계 27종 중에 블도저, 포크레인, 지계차, 덤프트럭을 비롯해 각 분야 건설기계 사업자들이 뭉치는 힘과 해결을 통해 함께 사는 공동체가 되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올 1월 쌀 300kg을 후원물품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들을 위한 온정도 확대해가고 있다. 또한, 홍원호 회장은 단체를 위한 일 뿐만 아니라 지역의 일꾼으로서 김포시체육회 이사, 케이텝 18기 부회장 등 지역의 여러 단체와 기관과의 관계, 학우들과도 든든한 우애와 협력을 다져나가며 신의를 얻고 있다.

옹정리가 고향인 홍원호 회장은 지역에서 평생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제사를 같이 지내는 집안들이 아직도 고향을 지키고 살고 있어 든든하기도 하다.

한달 간 모 아파트 마무리공사 등에 체불임금을 보존받기 위해 12시까지 집회도 마다하지 않고 관리감독 소흘에 대해 강력한 의사표현을 통해 성공적으로 일을 잘 마무리하기도 했다. 

하나가 아닌 연합된 힘으로 세상을 밝게 살아가는 김포지회 회원들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 홍원호 회장과 건설기계관련 170여명의 회원들의 건강과 행운을 빈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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