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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지하철에서 생명 구한 ‘지하철 의인’ 포상

 

김포골드라인(대표이사 정선인)은 고령의 고객에 대한 적극적인 구조조치 및 119신고로 인명을 구한 김판근씨를 지하철 의인으로 포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7일, 김판근씨는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 상행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진 고령의 사고자를 목격했다. 하행 에스컬레이터를 이용 중이던 김 씨는 상행으로 이동한 뒤, 고령의 사고자를 구호조치를 하고 119구조대에 신고하는 등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대처 덕분에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었다.

김포골드라인 관계자는 “위험에 처한 사람에게 선뜻 도움을 준 김판근씨의 희생정신이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며 “매일 8만명이 바삐 이동하는 지하철에서 위급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해 주신 의인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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