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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컨벤션웨딩홀 뷔페, 모든 분들이 귀빈(VIP)이 되는 곳박경빈 대표의 도전과 성취
박경빈 대표 김포컨벤션웨딩홀부페

“저는 부족한 부분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인사를 나누며 겸양해 하는 김포컨벤션웨딩홀뷔페 박경빈 대표의 큰 눈매와 소박한 인사가 인상적이고 반갑다.

“서로 알고 지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선거관리위원회활동하면서 선거개표현장에서 반갑게 만나 반가웠고 식사 한 번 하고 싶었다”고 밝히 웃는 박경빈 대표는 김포에서 30년, 웨딩홀관련 사업으로 적극적이고 정확하게 성취하는 길을 걸어왔다. 늘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만남과 행사의 장을 준비하고 최고의 행사로 기억할 수 있는 시공간을 창조해 제공하는 이로 김포에서 30년의 세월이다.

 

감사함으로 만나면 인연아닌 사람은 없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지상 최고의 사람”이라는 감사함으로 만나면 인연이 아닌 사람은 없다.

"30년, 1994년 김포에 들어올 때 김포평야의 코스모스를 보고 들어왔다. 너무 아름다운 평야인 김포에 와 여기에서 사업을 하면서 보니, 처음에는 까다롭지만 시간이 가면 나중에는 더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는 분들의 감사한 경험을 많이 했다."는 박경빈 대표.

부부가 함께 사업을 펼쳐가며 서로 힘이 되는 장시찬 대표는 충청도 기업인협의회 활동, 로타리회장 등 폭넓은 사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포는 자녀들이 성장한 의미있는 고향이다.

“딸은 서울에서 낳았고, 둘째는 서울에서 가져 김포에서 출생, 김포가 고향이다”

김포에 들어와 부자가 된 사람이 많다. 그 많은 김포사람들이 날을 잡고 좋은 시간을 잡아 뜻있는 행사를 하는 곳이 김포컨벤션웨딩홀뷔페이다. 결혼식, 회갑연, 돌잔치, 기관 및 단체 행사를 하는 김포의 대표적인 명소가 된 김포컨벤션웨딩홀 뷔페 경영인으로서 박경빈 대표는 스스로 적극적인 인생과 사업을 개척해 왔다.

 

첫 경영수업으로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며

남경필 국회의원의 부모가 하는 웨딩홀에서 첫 경영수업을 익혀가며 인생의 서막이 시작되었다. 예식장 드레스실에서 일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첫 시작을 했던 곳이 남경필 국회의원 어머니가 경영하는 예식장과의 만남이었다.

“그래, 내일부터 일해라”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어머니와의 만남과 믿음이 첫 시작이 되고 오늘 박경빈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주었다.

“드레스 몇 백벌에 관련한 정보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도 밤새 고민하다가 책을 하루 빌려달라고 했다. 아무도 믿지 않았겠지만 책을 빌려 밤새 익히고 외우고 스스로 배워 그 다음날부터 손님을 맞이했다.”고 밝히는 박경빈 대표.

젊은시절부터 경쟁력이 있는 너무나 다부진 태도나 자세로 성공을 가늠케 하는 발걸음을 시작했고, 그곳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고 잘 배워서 마침내 자신의 사업장을 열었다.

 

경쟁사가 있어야 발전이 있다

“김포에서 경쟁사도 있었다. 경쟁사가 있어야 발전이 있다. 사업의 방향성에 있어서 남편 장시찬 대표는 사진작가로 만나 서로 잘 만났다고 지금까지 긍정한다.”

장시찬 대표는 사진작가로서 수준높은 예식촬영 등 남다른 노력을 부부가 이어가고 펼쳐가며 사업을 확장하면서 직원들에게 가르쳐 주며 경쟁력 있는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요즘은 결혼식이 줄었지만, 기억에 남는 결혼식이 있다. 결혼이라는 것은 평생의 한 번의 선택이고 그 선택을 존중하며 김포웨딩홀을 선택안했다 해서 서운함은 하나도 없다. 그래도 고마운 분은 참 고맙다고 기억한다.”

김포컨벤션웨딩홀뷔페는 단독 건물로 새롭게 리모델링을 통해 행사를 하기에 안성맞춤의 명소가 되었다.

 

모든 이들을 VIP(귀빈)으로 모시며

생명력 있는 행사, 회갑연, 단체나 기관의 이취임식 등 자부심을 담은 행사를 담당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온 김포컨벤션웨딩홀 뷔페. 누구나 찾기 쉬운 접근성도 좋은 곳이다.

VIP들이 원근각처에서 찾아오는 곳, 다양한 만남과 행사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인연이 확장되는 곳이다. 여러 사람의 인생 속에 스며들어가 있는 박경빈 대표는 여러 어른들이 살다가고 자신이 살아가는 김포를 무한긍정한다.

오랫동안 살던 신안농장마을에 대한 정감도 그대로 간직하고, 마음은 시인처럼, 사업은 당차고 확실하게 일구어나가고 있다.

해야하겠다는 것에 대해 올바로 취하고 바른 가치를 나누고 확장해나가는 것에도 관심이 크다. 김포의 좋은 일에는 함께 참여하는 일에도 열심이다. 김포의 역사가 있는 곳, 사람들의 스토리가 있는 곳, 김포를 사랑하는 일에도 관심이 있다. 선거관리위원회 여성위원으로서 농협조합장 동시선거를 치루며 바른 선거를 통한 지역의 각 영역의 리더들이 선출되고 활약할 수 있도록 의미있는 활동을 한 바 있다.  또한 자녀들의 성취를 응원하고 경찰발전위원회 위원 등 사회적인 봉사와 기업인으로서 승승장구해나가는 박경빈 대표를 만나면 하나하나 일구어 마침내 자신의 성취를 통해 다른 이들의 도전정신을 일깨우는 힘을 보고 느끼게 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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