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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환경의 날" 환경정화활동 실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김포골드라인은 환경정화 캠페인을 기획하여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하였다. 김포골드라인 임직원 및 선한골드라인봉사단체 단원들 약 70명은 역사 및 차량기지 주변 정화활동, 차량기지 주변 식물심기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였다.

김포골드라인 정선인 대표이사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한 뜻으로 행사에 참여해준 임직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골드라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정화활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구래역을 시작으로 출구 및 광장 주변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2개 조로 크게 나뉘어 구래역 1,4번 출구 방면, 2,3번 출구 방면으로 두 가지 코스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그 다음은 양촌역으로 이동하여 ‘양촌역 터널 주변~유현1리 버스정류장’ 구간을 정화하였다.

정화활동을 통해 수집된 쓰레기 및 폐자재는 모두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정 장소에 모아두었으며, 이는 김포시에 수거될 예정이다. 본 행사 시행에 있어 김포시 자원순환과의 지원으로 종량제 봉투를 지원받았으며, 모아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행사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차량기지 주변 코스모스 심기 활동은 양촌역 및 차량기지 주변 중심으로 시행되었다. 임직원이 직접 준비해온 씨앗을 가지고서 땅에 심고 물을 주는 등 환경보호활동에 나섰다.

매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이다.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여 제정됐다.

 

김미숙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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