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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시장 ‘읍면동 순회 소통행정’...시민의 아침과 저녁 살핀다

김병수 시장이 디음달 2일까지 ‘읍면동 순회 소통행정’을 실시한다.

지난 15일 하성면과 대곶면으로 시작된 순회 소통행정에는 지역별 주요현안 소관 국장과 행정과장, 읍면동장, 통·리장이 참석해 각 지역 현안 사안을 논의하고 점검하게 된다.

지난 25일까지 하성면·대곶면, 양촌읍, 마산동·구래동, 김포본동, 통진읍, 고촌읍·풍무동에서 진행된 현장 행정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된 현안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콤팩트시티(김포한강2지구·윤석열 정부 첫 신도시)다.

현장 행정 때 시민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2개 사안은 지난 11일 동시 발표됐다.

김포에 들어서는 콤팩트시티는 지하철 5호선과 UAM(도심항공교통 체계) 도입이 특징이다.

콤팩트시티에서는 이동시간이 최소화됨은 물론, 한 곳에서 다양한 시설이 이용가능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콤팩트시티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미국 뉴어버니즘 및 영국 어반빌리지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 현안으로 ▲각 지역 도로(인도)개설 및 신설·확장 ▲각 지역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개선·확장 ▲민원 행정의 간편화 등의 요청이 활발하게 논의됐다.

김병수 시장은 “5호선 연장 및 콤팩트시티 사안과 관련해 시민 여러분께 올해 안으로 긍정적인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감개무량하고 김포시 발전을 위해 다시 신발 끈을 단단하게 묶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 행정은 ▲28일 장기본동 ▲29일 월곶면·사우동 ▲30일 운양동 ▲12월2일 장기동 순으로 진행예정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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