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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 코로나19 등으로 중단했던 지도자대회 3년만에 개최
   

김포시새마을회가 지난 27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서 ‘2022 김포시새마을지도자수련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식에는 김병수 시장과 오강현 시의회부의장,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전·현직새마을지도자 등500여명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김병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정신운동이 세계적으로 수출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단체가 새마을"이라며 “유네스코에 등재되기도 한 새마을에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지역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장님들 이하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미경 회장은 “ 직장 및 읍면동조직을 포함 29개 조직 및 마을 새마을부녀회원 등 5,000여명이 모여 김포곳곳에서 봉사 및 사회환원사업 등의 활동으로 김포시 사회단체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김포의 최고의 단체로 만들도록 우리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새마을회는 회원 화합과 결의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지도자수련대회를 개최해 오다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단된 대회를 3년만에 다시 개최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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