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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주차구역 스마트 시스템 10월부터 시범 운영

김포시가 오는 10월부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장애인 주차 편의를 위해 24시간 단속이 가능한 스마트 무인단속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장애인 주차장에 장애인 차량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장애인 주차 가능 표지가 없는 차량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면 경고음이 울리고 5분 이내에 3회에 걸쳐 경고 안내를 하고 이후 차량 이동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된다.

시는 김포시청과 양촌읍·운양동 행정복지센터, 마산동 은여울공원· 걸포중앙공원 5개소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총 8면에 스마트 무인단속 시스템을 시범운영 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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