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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특례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행정기능과 역할최연소 허승범 부시장, 조직전문가로 역량 발휘
좌로부터 허승범 김포시 부시장, 유인봉 미래신문 대표이사

 

급변하는 시기에 김포시정을 맡아

지난 1월 취임한 허승범 김포부시장이 부시장으로서 50만 김포시의 주요현안과 곳곳을 누비는 현장행정 등으로 바쁜 8개월의 일정을 소화해오고 있다. 허승범 부시장은 김포에 부임한 최연소부시장으로써 50만을 넘어 70만 대도시로 진입하는 등 행정수요 증가와 대내외적으로 급격한 변화가 많은 시기에 김포시 행정의 각종 현안을 챙기며 김포시정 직무에 전문성을 더함으로서 시 행정과 조직의 안정화를 꾀하도록 노력해오고 있다. 

특히, 제 20대 대선과 제 8회 지선을 치루며 권한대행으로 김포 현장행정과 현안 챙기기에 최선을 다해 왔다. 김포시와 직무 전반에 대해 발로 뛰며 힘차고 젊은 행정력을 발휘해 오고 있다.

 

"경기도베스트간부공무원"으로 역량과 전문성 갖춰

허승범 부시장은 부천고와 서강대 영어영문확과를 졸업하고 미국 존스홉킨스대 조직발전전공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직장생활을 한지 8년차 정도로, 경기도에서 초기에 어려운 사업을 하고 나서 배려를 받아 도비 유학을 가게 되었다. 공부할 당시 공직생활을 하면서 가졌던 문제의식과 의문이 있을 때 이에 맞는 공부를 하니까 너무 재미있었다. 인사조직을 전공하고 해외문물도 경험했다."

허승범 부시장은 알려진 바와 같이 지방고시 4회로 공직에 입문 경기도 경제투자관리실, 경기도 인재개발원, 투자진흥과장, 일자리정책과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을 역임하며 2019년 경기도청 공무원노조의 직원대상 설문에서 베스트간부 공무원으로서 선정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서울의 한강과 김포의 한강이 다르더라"

김포 운양동에 거주하면서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을 많이 찾아 걷는다는 허승범 부시장은 소탈하고 자연을 좋아하는 온화한 인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포의 제일 좋았던 인상으로 한강을 꼽았다. 

“김포는 자연환경으로 보면, 한강이 편안하고 위안이 되는 느낌이 확실하게 들었다. '서울에서 보는 한강'과 '김포에서 가까이 쳐다보면서 걷는 한강'이 다르다. 가까이 보면서 걷는 것만으로도 참 편안함을 느낀다. 이제 김포시가 철책제거 향후계획으로 순찰로를 활용해 자전거도로와 예전의 느낌이나 자연을 살려 산책하고 좋은 느낌을 살려 아기자기하고 조금은 불편하지만 옛날을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게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김포시 조직문화혁신과 공정 인사제도를 위하여

허승범 부시장은 인사조직 전문가이다. 김포시의 민선 8기출범과 함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단장으로 인사조직 T/F팀 구성하여 이끌며 이는 새 인사제도마련 및 시행안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공무원 인사조직이라는 게 사실 법령에서 아주 세세한 것까지 정해져 있기는 하다. 인사조직과 관련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과정자체가 서로 소통하는 과정이 결과만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공론화해보고 서로 공감하고 서로 격의 없는 토론하며 좋은 방법을 찾아내겠다. 그렇게 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솔루션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투명한 인사제도의 성공적 안착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

 

김포만의 역사적 지리적 강점을 살린 도시개발사업이 되어야

허승범 부시장은 김포만의 역사적 지리적 강점을 살린 도시개발사업에 관해서도 견해를 밝혔다. “너무 난개발이 되지 않도록 역할을 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예를 들어 대형까페가 있다고 해도 내부 인테리어만이 아니라 김포가 집값도 싸고 교통도 편하고 김포에 많이 오지만, 분명히 주변환경에서 주는 분위기와 메리트가 있어서 김포를 찾아온다고 본다”

“도시개발사업에 있어서 북부읍면지역에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도시기본계획 2035에도 반영이 되어 있고 장기적으로 북부지역이 친환경적이면서 지리적 역사적특성과 김포의 색깔이 반영되어 개발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응원을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고, 일단 잘 된 것이 환경부 수자원공사에서 큰 뜻과 그림을 진행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라고 봐서 장기적으로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해야한다고 본다”

 

 김포시민들 만나보니, 진심이 보인다

“일반 시민분들을 잘 만나 뵙기 보다 공직자들을 만나는데 정이 많이 느껴진다. 제가 부임해서 가는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끝까지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벽이 좀 있을 수 있고 떠날 사람 이런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김포는 그런 것이 별로 없으시더라. 진심이 많이 느껴지고 사람 대 사람으로 진심으로 대하는 분들이 많았다”

“저는 일을 해야 되고 교감을 해야 되는데 내가 잘 맞는분들, 조금 잘 안맞는 분들이 있다. 잘 맞는 분들은 그대로 가면 되고 잘 안맞는 분들은 이렇게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본다든가 다른 접점을 찾아본다든가 이렇게 하는게 저한테는 좋더라”

허승범 부시장은 이론과 현장을 아우를 수 있는 전문가로 참 부지런하게 현장으로 걷고, 듣고 시정의 원할한 방향과 소통을 열어가는 최선의 노력과 그 과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 또한 더 소중하게 여긴다는 허승범 김포부시장의 김포를 위한 노력이 더 큰 김포 발전의 실질적인 행정과 성과로 빛을 발하기를 기대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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