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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엠씨에스(주) 김포지점, 김포아이사랑센터에 150만원 성금 기탁임직원 마음 모아모아 지역아이사랑에 동참

18일, 한전엠씨에스(주) 김포지점(지점장 서종원)은 통진읍 소재 아이사랑센터(센터장 조윤숙)를 찾아  임직원 27명이 성금기부에 동참한 의미 있는 성금 150만원을 기부하는 아름다운 후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서종원 김포지점장, 권순철노조지회장, 서정선 대리, 정장군 대리 등이 함께 했다.

아이사랑센터를 찾은 김포한전 서종원 지점장은 “항상 기부문화와 나눔에 관심이 있어 왔고, 오늘은 첫 기부제안에 동참한 직원들의 성금이라 아직은 처음이라 약소하고 부끄럽다. 이제 시작이 반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일을 지속적으로 기금을 모아 1년에 2회씩 지역사회에 나누도록 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도 천주교재단 등에 직장인이라 소액기부를 통해 통참해 왔다. 우리 직원들도 소액기부자가 많고 기부문화에 동참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더구나 한전의 노사가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있는 일이고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8년전 문을 연 (사협)김포아이사랑센터는 ‘아이사랑 찬찬찬’사업, 원어민 영어교실, 바이올린 교실 등 “신나는 아이사랑 행복교실”등을 운영하며, 촘촘한 아이사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봉사와 역할을 실천해오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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