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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일부 해제...983,892㎡는 허가 받아야 거래 가능

김포시 고촌읍 풍곡리 산 52의 1 등 12필지 0.95㎢가 내년 7월 3일끼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시는 지난해 7월 4일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2.68㎢(88필지) 중 고촌읍 풍곡리 산57번지 외 1.73㎢(76필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하고, 나머지 0.95㎢(12필지)를 재지정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에 남아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고촌읍 풍곡리 산 52의 1번지를 포함해 983,892㎡(17필지)로 이 지역의 토지를 기준 면적 이상으로 거래할 경우,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의 토지는 허가 없이도 거래할 수 있으며, 기존에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에 대한 이용 의무도 사라지게 된다.

신현성 김포시청 토지정보과장은 “현재 남아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억제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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